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진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8-08 13:34:21

본문

제가 7월 30일(월) 저녁에 아이스크림 35개를 G마켓(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아이스박스에 보관되어 1.5일만에 배송 완료되는 조건입니다.

제가 아이스크림을 주문한 목적은 방학인데 보충수업을 듣고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챙겨주기 위한 것으로 학교로 배달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난 8월 7일(화)에 문자 한통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제가 취소도 하지 않았는데, 취소가 되었다고 해서 G마켓에 상담 전화를 했습니다.
(G마켓 상담 전화도 1시간 이상 걸려서 상담원과 간신히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원은 판매자가 재고가 없어서 취소를 시켰다는 것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주문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문자 한통만 보내면서 취소시키면 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스크림은 고등학교에 보내는 것인데,
이번주 금요일에 보충수업이 끝나면 방학이라서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며 죄송하다고만 상담원은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만해서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지만, 어떻게 조치를 취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팀장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알겠다고 해놓고는 시간을 계속 끄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계속 끌다고 몇 분 뒤에 전화를 주겠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계속 전화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알겠다고 말하며 바로 연락 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오늘) 오전 11시 쯤 팀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팀장은 똑같은 상품을 찾아 보겠는데 금요일까지(보충수업 끝날 때까지)
배달되는지는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G마켓과 돈을 주고 거래를 했는데 너무 무책임하고
결론적으로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자면,
G마켓에서 일주일 지나서 일방적으로 문자 한통보내면서 통보식으로 주문이 취소되었다고 알려 준 것,
그래서 G마켓 때문에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보내지 못하게 된 점,
주문할 때 입금했던 돈이 지금도 들어 오지 않은 점,
인터넷 상에서 취소/반품/교환 현황에 내역 자체가 아예 사라진 점,
상담전화 하기 어렵고, 성의 없고 무책임한 상담 답변 등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특히 삼담원과 팀장이라는 사람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려면 고발해보라는 식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저와 비슷한 상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23 기타 손준근 2012-08-26
68922 기타 이삼근 2012-08-26
68921 기타 김지연 2012-08-26
68920 기타 정은혜 2012-08-26
68919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6
68918 식음료 박진용 2012-08-26
68917 기타 송인경 2012-08-26
68916 기타 심규원 2012-08-26
68915 서비스 김연수 2012-08-26
68914 기타

처리중

환불문의
전혜담 2012-08-26
68913 식음료 정말이 2012-08-26
68911 생활가전 고성자 2012-08-26
68908 통신 박지희 2012-08-26
68906 기타 정영수 2012-08-26
68903 서비스 김유신 2012-08-26
68902 식음료 김민정 2012-08-26
68894 금융 최은주 2012-08-26
68887 통신 이미정 2012-08-26
68886 기타 이정효 2012-08-26
68879 휴대전화 박문현 2012-08-26
68872 기타 전희라 2012-08-26
68866 digital 권양국 2012-08-26
68865 통신 고관웅 2012-08-26
68864 자동차 오영미 2012-08-26
68863 휴대전화 강경모 2012-08-26
68858 통신 이지연 2012-08-26
68850 휴대전화 이경용 2012-08-25
68849 기타 고한경 2012-08-25
68848 생활가전

처리

**
일월통상 2012-08-25
68847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