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마음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8-04 12:00:35

본문

제가 대구 스타디움 올레 kt점에서 6월 29일에 옵티머스 LTE 2를 구입했습니다. <BR>그 당시 LG+ 에서 번호이동을 해서 kt로 옮긴건데요, 판매자가 위약금 434,000원을 대납해주고<BR>휴대폰을 바꾸기로했습니다. 7월20일~25일 내로 현금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BR>제가 미성년자라서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BR>저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외지생활 하는 중이라서 지금당장은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2일까지 가져다 줄수 있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BR>그래서 전 2일에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을 사진찍어서 담당자분께 드렸습니다. <BR>그랬더니 며칠 지나서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고 다시 신분증 사진 찍어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BR>그래서 전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BR>그리고 나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서류가 됬나보네라고 생각하고 입금이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그런데 25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판매처로 연락을 해봤더니 <BR>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줄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그래서 저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아무런 연락도 안왔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kt측에서는 동의서에 사인이 되어 있어서 저희 쪽에선 아무런 돈도 드릴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제가 동의서를 보니까, 구석에 작게 써있더군요, 서류 부적격이 뜰시, 위약금을 대납할 수 없다고..<BR>그런데 제가 화가 나는건 , 그럼 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드릴 수 없다고 연락을 줘야 되는거 아닙니까?<BR>판매자는 저에게 정말 한마디 말도 없이 한달간 연락이 없던 겁니다.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 조차 말씀해 주지 않으셔서 저는 서류가 통과 된 줄만 알고, 위약금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게다가 저에게 휴대폰을 판 담당자가 지점을 판매점 이동을 했는데, 어디로 이동했는지 kt사장님도 모르신다고 안알려주시는겁니다. 담당자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서 연락을 해봤더니 전화도 받지 않는 겁니다. <BR>제가 만약 서류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을 바로 알았더라면, 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도 있었습니다. <BR>이런 큰 피해는 피했을 겁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제게 아무런 연락을 주지 않아서 <BR>저는 서류가 잘못 되었던것도 몰랐고, 때문에 지금 위약금을 그대로 제돈으로 물게 생겼습니다. <BR>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있는 제도 내에서 담당자는 저에게 미리 연락을 주지 않아 <BR>제가 피해를 봤기때문에 저는 휴대폰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BR>저에게 휴대폰 판매를 했던 담당자 이름은 옥**이고 휴대폰 번호는 01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위약금에 대한 판매자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