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밀레오레, apm, 굿모닝시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 (밀레오레, apm, 굿모닝시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8-08 15:59:40

본문

거기만 가면 이 것들은 거머리처럼 들러붇는데 호객행위 좀 하지 말게 해야 되지않나요?
맘 편히 쇼핑하려고 들어가는것이고... 천천히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옷고르려는데 짜증나게 붙잡고
옷좀 사달라고 늘어지는데... 기분좋게 갔다가 내가 왜 기분이 드러워져야 되는지...
거머리들좀 떼어주세요.... 거기 가본 사람들은 알거 아닌가? 처음 가본사람들이야 좀 당황하며 그러려니
하겠죠... 나도 첨엔 첨이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주가다보니 짜증나잖아요...
생각해보니 웃기더라고.... 이건 아닌데... 저것들이 소비자들한테 저럴 권리따윈 없는데...
저 거머리들은 소비자의 권리를 뺏는겁니다... 맘편히 쇼핑하려고 갔는데...
기분좋게 쇼핑하러 가는거잖아요...
근데 왜 옷사달라고 물고늘어져서 사람열받게 하냐고... 옷사고 안사고는 소비자맘이지...
제발 조용히 좀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고 경고좀 해수세요... 거기가면 한두군데도 아니고 거의다
좀비새끼들처럼 들러붙잖아요... 그래서 상가 사이트 인터넷 게시판으로 항의하려고
했는데... 게시판도 없어! 그래서 여기다 쓰는겁니다. 동대문 소매점 저따위는 아니라고봐요...
바뀌어야 됩니다...  호객행위도 정도껏이지... 말이야... 미친개들처럼 달려든다니깐요...
불만제로 프로그램 보셨죠? 난 아직 그정도까지 일은 안겪었지만...
진짜 거긴 양아치 소굴입니다... 안그런 사람도 더러 있지만... 양아치 양아치 양아치 양아치
여기도 양아치,,, 저기도 양아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을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매장에서의 지나친 호객행위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28 digital 윤준형 2012-08-27
69127 서비스 석준성 2012-08-27
69124 digital 윤준형 2012-08-27
69123 식음료 임영인 2012-08-27
69122 서비스 홍영숙 2012-08-27
69120 기타 전성희 2012-08-27
69119 기타 이윤주 2012-08-27
69118 기타 연준모 2012-08-27
69114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112 서비스 최재혁 2012-08-27
69109 기타 김다정 2012-08-27
69108 통신 조성하 2012-08-27
69107 휴대전화 김상은 2012-08-27
69105 휴대전화 천태림 2012-08-27
69104 기타 고동하 2012-08-27
69102 digital 김영화 2012-08-27
69101 서비스 오지하 2012-08-27
69098 기타 박은아 2012-08-27
69095 서비스 오지하 2012-08-27
69094 생활가전 윤혜정 2012-08-27
69093 기타 조준혁 2012-08-27
69092 생활가전 윤혜정 2012-08-27
69091 기타 정준형 2012-08-27
69089 생활용품 박민재 2012-08-27
69085 휴대전화 김순애 2012-08-27
69083 휴대전화 김선화 2012-08-27
6908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8-27
69081 금융 유순규 2012-08-27
69080 생활가전 최병민 2012-08-27
69079 생활용품 정현미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