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주
  • 조회수 : 4,907회
  • 작성일 : 11-11-10 10:19:30

본문

안녕하십니까.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힘써 주신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한가지 고발을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전북 익산시 남중동에 있는 '(주) 엘지텔레콤' (063-858-9010 / 010-5665-1811)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셨습니다. 그런데 연세드신 어르신이 뭘 잘 모르고 가서 그런지 말 그대로 바가지를 씌웠습니다. 충분히 별도의 기계값 없이 구입 가능 한 핸드폰 이었습니다. 그런데 꽤나 비싼값을 주고 구입(11월7일 19시)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러한 사정을 알고 대리점에 전화 해서 개통 취소를 요청하였습니다.(11월8일 18시30분) 하지만 대리점 측에서는 이미 개통을 했으니 절대 안된다고만 하였고, 이에 엘지텔레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지만, 대리점측 말만을 앞세울 뿐이었습니다.
 
아래는 구체적 사항입니다.

가입비 3만원, 기계값을 대략 4500원 24개월 납부, 채권보증료 2만원을 부담시켰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저희 부모님 모두(부모님이 같이 가셨다고 합니다) 모르고 계신 상태였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입비 3만원 정도와 3000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는 정도로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리점 측에서는 자신들은 설명을 했으며, 그에 저희 부모님이 만족하시고 싸인까지 했다라고만 우기며 이건 마치 단순 변심과 같아서 개통취소를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엘지텔레콤 특성상 통화 품질 또한 불만족 하였습니다.

"통화 품질도 불만족하니 이에 개통을 취소해 주십시오." 하고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 품질이 불만족하면 자신들이 단말기를 설치해 품질을 개선시켜 줄 것이고, 기계에 문제가 있다면 기계교체를 통해서 해결을 해 줄 것이니 '절대' 개통취소는 불가능 하다." 라는 답변을 반복했습니다.


무조건 팔면 그만이란식으로 충분히 고지도 하지 않고 비싸게 팔았던 대리점, 그것을 해결해 주기는 커녕 대리점 편만을 들며 절대 해지해주지 않으려는 고객센터 모두를 고발합니다.

조속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520 휴대전화 황혜원 2012-07-14
56519 서비스 현은주 2012-07-14
56518 휴대전화 신은주 2012-07-14
56517 서비스 소비자 2012-07-14
56516 휴대전화 한석명 2012-07-14
56515 기타 이동하 2012-07-14
56514 서비스 박찬연 2012-07-14
56513 digital 한석명 2012-07-14
56512 기타

처리

답변
권명숙 2012-07-14
56511 휴대전화 이진호 2012-07-14
56508 생활용품 소비자 2012-07-13
56507 식음료 김용성 2012-07-13
56506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56505 생활가전 김대섭 2012-07-13
56490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86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7 서비스 이정화 2012-07-13
56475 기타 임재권 2012-07-13
56473 유통 이청아 2012-07-13
56470 서비스 김은옥 2012-07-13
56469 생활용품 박새봄 2012-07-13
56466 자동차 오선택 2012-07-13
56465 자동차 유태오 2012-07-13
56464 휴대전화 이현숙 2012-07-13
56463 서비스 강미하 2012-07-13
56462 휴대전화 이진석 2012-07-13
56461 기타 조선아 2012-07-13
56460 생활용품

처리

**
설봉석 2012-07-13
56459 기타 이현경 2012-07-13
56456 서비스 문정미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