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스모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수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12-07-12 14:07:28

본문

안녕하세요...살다 보니 참 어이 없는 경우를 다보겠네요...

저는 지난주 일요일....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발을 사려다가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집에 돌아와 레스모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를 선택하여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사이즈에 재고가 충분히 있어서 저는 주문과 동시에 냉큼 결제를 했죠....

멜로도 확인 편지와 핸펀 문자로  확인 문자가 왔길래...신발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었어요...

근데... 뜬금없이...월요일 밤 7시에 전화가 오더니....그상품 품절이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전화를 밤에 줘서 품절이라는 경우가 어디있냐?? 결제를 일욜 이른 오후에 했는데...

지금에 와서 품절이라 취소하라는게 말이 되냐... 전화를 할꺼였으면 오전중에 전화가 왔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변명과 핑계만 늘어 놓길래.....

끊었습니다.... 또 전화 와서 받다가 저는 그상품 기다려서 받을꺼니까.. 취소 하지 말라고 하구 끊었죠

또 전화 오길래 안받았는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상품도 안오길래... 멜을 확인해 보니...제 동의도

없이 결제 취소를 한거예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재고 있어서 결제하고 배송 기다렸더니.... 늦은밤 전화해서 재고 없다고 취소하라고 하고....

기다려서라도 받겠다니.... 동의 없이 취소나 하고.... 따져물으러 전화했더니....재고 없는데 어떻하라는식

내가 동의 안했는데 누가 취소 했냐니까....전화 상담하는 사람이...지맘대로....어이 없구 불쾌 합니다...

레스모아 상담사 "김하늘"씨 어이 없네....전화 서비스도 형편 없구요...

레스모아 전화번호 02-755-7680  상담사 전화번호 010-5577-7074

정말 화가 나서 고발하고 싶네요....이름이랑 전번 물어 보니 알려주더군요....원래 다 이럽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521 자동차 김민성 2012-08-16
66520 기타 강준식 2012-08-16
66519 서비스 박지헤 2012-08-16
66518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7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6 서비스 김요섭 2012-08-16
66515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16
66514 금융 이상재 2012-08-16
66513 digital 김낙현 2012-08-16
66512 통신 박지혜 2012-08-16
66511 digital 김락현 2012-08-16
66510 digital 윤경수 2012-08-16
66509 유통 장원석 2012-08-16
66508 기타 이승주 2012-08-16
66507 기타 이수진 2012-08-16
66506 기타 피해자 2012-08-16
66505 서비스 고선주 2012-08-16
66504 유통 최송남 2012-08-16
66503 생활가전 이종환 2012-08-16
66502 유통 김희숙 2012-08-16
66501 기타 최혜리 2012-08-16
66499 통신 황의선 2012-08-16
66497 생활용품 류정남 2012-08-16
66496 기타 최영웅 2012-08-16
66495 생활용품 이상현 2012-08-16
66494 기타 사공수나 2012-08-16
66493 자동차

처리중

렌트카
고준혁 2012-08-16
66491 자동차 이보람 2012-08-16
66489 기타 이성희 2012-08-16
66487 생활용품

처리중

가방불량
조은정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