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판매를 가장한 전화판매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문판매를 가장한 전화판매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우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7-13 17:35:12

본문

4월초 "올레공식대리점"에서 약정기간 말료기간이 다 되어 특별히 진행되는 행사라며
저렴한 가격 기존으로 제가 갖고 있는 2G<이자르>폰을 약정기간이 끝나는 3개월 후

4G 최신형 핸드폰으로 교체해 준다고하면서 약정 말료시까지 3G를 대여해주는걸로
구두계약하였으나 약정 완료 후 "우린 3G폰<대여폰> 약정이 끝나면 바꿔주는걸로 알았다"라는

말로 계약 회피하였다 한마디로 3G 대여폰을 계속 써라 이겁니다.
심지어 기존에 구두계약을 한 사람이 퇴사을 했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까지 하였습니다.

*남자와 한 1번째 통화에서 구두계약은 "3개월 후 약정 말료 시 4G폰으로 교체해 주겠다"
*여자와 한 2번째 녹취통화에선 "제가 약정 기간 끝나면 4g 폰으로 바꿔 주는거죠? 하엿더니
 여자분께서 "네 약정 기간이 끝나면 4g 폰으로 바꿔 드립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녹취내용 상 올레 측 주장은 "우리가 말한 약정은 3G폰 약정을 말한거다"라고 하는데
그럼 지금 3G대여폰 약정기준 2년후 4G폰 받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한심한 변명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쪽에서 계약시 전화판매는 안된다고 하면서 방문판매로 위장해서
판다고 팔때 말을 했었습니다.
<계약시 통신측에서 전화가 왔을때 "방문판매"라고 말하게 끔함>

그런 변태적 판매행위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어야 하며
만약 저 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꼭 받고 싶습니다.

ps. 판매자 070-7835-654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약속을 했던 내용들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626 서비스 김예진 2012-07-14
56624 통신 조현철 2012-07-14
56623 기타 여민지 2012-07-14
56621 자동차 이병구 2012-07-14
56618 기타 박희민 2012-07-14
56615 기타 진용선 2012-07-14
56612 자동차 유재택 2012-07-14
56611 휴대전화 정진아 2012-07-14
56610 생활가전 박일균 2012-07-14
56609 금융 황영식 2012-07-14
56608 서비스 조계명 2012-07-14
56607 휴대전화 박동규 2012-07-14
56606 서비스 전종자 2012-07-14
56605 서비스 정강우 2012-07-14
56604 기타 박성옥 2012-07-14
56603 서비스 전종자 2012-07-14
56602 휴대전화 김호상 2012-07-14
56601 통신 김미희 2012-07-14
56600 digital 배용기 2012-07-14
56599 휴대전화 장영은 2012-07-14
56593 생활용품 양기호 2012-07-14
56592 휴대전화 장영은 2012-07-14
56586 서비스 김도형 2012-07-14
56583 기타 장유라 2012-07-14
56579 통신 최형인 2012-07-14
56575 서비스 양기호 2012-07-14
56574 휴대전화 정유선 2012-07-14
56573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4
56572 통신 김혜숙 2012-07-14
56571 통신 주전경 2012-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