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상품가입후서비스 응대 불친절 황당사례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상품가입후서비스 응대 불친절 황당사례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욱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07-20 13:47:57

본문

kt 6대 올레 상품 가입자로서 올레  tv  vod결제이용을 위해 7/13.지난금요일까지 셋톱박스를 교체해 준다는
약속을 받고 기다렸는데도 7/17 화요일까지 아무런 조치/연락이 없어 7/17 오후 1차 전화 시 담당부서 연락 후 전화 드리도록하겠다 하고선 30분동안 연락없어 다시 전화해 10분내로 당장 연락해 달라고 했는데 19:58분 현재까지 연락조차 없어 이런 어처구니없는 kt의 고객응대 불친절 내용을 이메일상담 으로 2건이나 올렸는데 불구 (kt에선 고객불만/접수 인터넷홈페이지난에 없고 담당부서 연락처도 없이 이메일삼당,고장접수
고객센터 100 번만 100번은 통화량이많아 애로사항 해결하려면 힘들고 이렇게 담당부서 연락줄겁니다. 하고 안오면 또 100번걸어 상황설명하고 기다려야 하고 불편 부당하다고 판단됨.) 24시간내 답변주기로 되어있던데 아직까지 56시간지나서도 답변중 멘트만 아무런 연락/조치 없음.
7.20 10시 12시 2회 또 100번으로 어떻게 된 영문이야 어떻게 신속하게 조치해 줄거냐 물으니 담당부서에서
순서를 혼동또는 빠뜨려서 그런가보다 담당부서에 연락해 상황설명과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답변을 주도록 하겠다는데 또 또 또 아무런 연락 없음.. 도대체 현장 담당부서 책임자가 누구고 그것을 떠나서 이렇게 소비자를 화가나게 어처구니 없이 만드는데 어떻게 불이익이 가도록 응징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만천하에 다른 고객들이 알도록 공지하고 이같은 처신을 하는  kt직원을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불이익이 가도록 응징하고 싶습니자. 너누 화가나 일손이 잡히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강인규님의 댓글

강인규 작성일

왜그러는지...고객이 봉이냐..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고객응대 시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95 휴대전화 황선진 2012-08-18
66894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18
66893 생활가전 이재창 2012-08-18
66892 통신 손진명 2012-08-18
66891 생활가전 김순철 2012-08-18
66890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9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