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현정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2-07-25 17:15:45

본문

옥션 사이트에 있는 라키시스 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케이스를 구매 했는데 받아보니 다른기종의 케이스가 도착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여러번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옥션으로 연결을 했다.
겨우 판매자 회사와 연결이 되었다. 그 직원과 통화 한 결과 거기서는 내가 적은 케이스 이름을 확실하게 살펴보지 않고 보냈으며 나 또한 내가 확인해 보니 존재하지않는 상품의 케이스 기종을 내가 주문을 한 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없는 기종을 적기도 했지만 그곳에서도 확인 하지 않고 그냥 비슷한걸로 보내 버렸다. 그래서 반반 책임을 말하자 판매원 아가씨가 갑자기 나에게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말할틈도 주지 않고 모두가 내잘못이며, 심지어 옥션에 자기회사를 클레임 걸라며 자기 얘기만 하고는 끈어 버렸다.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빠서 내가 문자로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내용은 구체적으로 적을수 없으니나 아줌마 그런식으로 살지 마세요" 라는 식의 문자 내용이었다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손님에 대한 모독이며 무시이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다.
절대로 참을 수 없었으며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지금 현재 옥션에 내용을 얘기 했고 사과전화를 기다리고 있으나 전혀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내용은 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으니 증거를 원한다면 보내줄수도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사과나 아니면 그회사에 그 직원 또는 회사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케이스를 구입하시고 해당업체와 잘못된 배송에 대해 애기를 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