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다운로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악 다운로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민자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7-10 15:28:05

본문

2009년도12월에 아이가 아빠 핸드폰으로 인증을 받아 무료 다운로드로  음악을 받은모양이에요. 첫달만 무료고 다음달 부터는 7700원의 요금이 아빠 핸드폰 요금과 함께 소액결제가 되었더군요. 명세서를 확인을 잘 하지않아 그냥 모르고 넘어간는데 몇달전 부터 남편이 자꾸 소액결제 되었다는 문자가 온다며 말을 하길래 그때서야 명세서를 자세히 확인을 했었어요. 몇달 전 부터 계속 빠져나갔더군요. 언제부턴지 몰라 통신사에 물어보니 직접 연락하라며 연락처를 가르쳐주더군요. 그 동안 두번이나 휴대폰을 바꾸면서는 통신사를 바꾸었기 때문에 몇 달은 안빠졌다가 다시 빠져나가고 했더군요. 제가 매번 명세서를 확인을 하지는 않지만 가끔 볼때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별 생각없이 통신료를 냈어요. 아이는 첫 달만 음악을 받고 그 사이트가 어떤사이트인지도 모르고 잊어 버리고 있었나봐요. 남편은 음악을 안듣기 때문에 아이들일 거라 생각했지만 전혀 모르더군요. 벌써 4년전인데 ..그때 우리아이는 고1이 었습니다. 4년동안 10회 빠져 나갔더군요. 통신사가 바꿜 때는 몇달 못빠져 나갔고 연락도 없다가 다시 빠져나가고 그 사이트에서는 한번도 음악을 받은 적도 없는데 지난달 저가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6월 20일 까지 40곡을 받을수있다고 해서 돈이 아까워 아이한테 받으라고 해서 아이가 2곡정도는 받은 모양이예요. 지금까지 낸 금액을 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매달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182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3
68179 휴대전화 김종선 2012-08-23
68173 기타 노재풍 2012-08-23
68171 기타 김복희 2012-08-23
68166 기타 김현아 2012-08-23
68163 서비스 이병룡 2012-08-23
68161 서비스 육다영 2012-08-23
68160 기타 김혜지 2012-08-23
68159 기타

처리

가방
강연희 2012-08-23
68158 생활용품 송지환 2012-08-23
68156 휴대전화 한정임 2012-08-23
68155 서비스 이은아 2012-08-23
68154 기타 한연정 2012-08-23
68153 기타 이재란 2012-08-23
68152 자동차 이정일 2012-08-23
68151 서비스 박지선 2012-08-23
68150 생활가전 박영심 2012-08-23
68149 통신 이수정 2012-08-23
68148 생활가전 고희영 2012-08-23
68147 통신 원지연 2012-08-23
68146 기타 최보윤 2012-08-23
68145 서비스 김보경 2012-08-23
68144 서비스 김지현 2012-08-23
68143 유통 조인애 2012-08-23
68142 digital 김창식 2012-08-23
68141 휴대전화 장호영 2012-08-23
68140 서비스 헤니맘 2012-08-23
68139 기타 정미란 2012-08-23
68138 휴대전화 한정임 2012-08-23
68137 기타

처리중

가품...
홍미희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