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몬스터에서 여행 쿠폰을 샀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 몬스터에서 여행 쿠폰을 샀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희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2-07-10 16:09:49

본문

며칠전에 티켓몬스터에서 여행 쿠폰을 샀는데 저희 신랑이 회사 콘도가 더 저렴하다고 해서 제가 티켓몬스터에 취소할 수 있냐고 했지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예약이 안되어 있으면 된다고 하더니, 예약이 되어서 50%금액으로 환불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예약했는데 그러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다른 사람에게 양도 하던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그랬죠. 물론 취소하라고 한 적 없구요, 일반적인 사람이 놀러 가려고 예약하고 185000원이나 하는 금액을 50%에 예약 취소라는데 취소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서 회사 콘도를 취소했지요. 그리고 다음날이 되니 블루원리조트 예약이 취소되었다면 129000정도가 환불되었다고 뜨네요. 기가 막혀서 티켓 몬스터에 전화 했더니 고객님이 업체에 요청해서 취소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취소한적도 없는데.... 가려고 준비하고 그러는데 이 사람들 업체에 알아보고 전화 준다던 사람들이 제가 다시 연락하기 전에는 전화 없다가 제가 전화하면 곧 연락하겠다고 하고 연락옵니다. 한번도 제때 연락한 적 없구요, 처음 전화할 때는 제가 취소도 안했는데 왜 취소냐고 화를 냈더니 카드가 취소되었으니 현금으로 129000원 입금하면 다시 갈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계좌번호를 넣어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니 당장 내일인데 연락이 없고 계좌번호도 없어서 다시 티켓몬스터에 올렸더니 그 블루원에서 취소되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현금입금해도 안된답니다. 그 답변을 제가 전화해서 들어야 합니까? 정말 화가 납니다. 제가 취소 요청 업체에 한 적 없고 30%금액 못 받았는데 환불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업체 측에서 저에게 사과하기를 원합니다. 환불 받을 수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하신 여행쿠폰의 취소를 문의만 하셨을 뿐인데 임의대로 취소처리를 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248 식음료 권성호 2012-07-10
55237 통신 정윤수 2012-07-10
55235 자동차 shs 2012-07-10
55233 기타 김민규 2012-07-10
55232 기타

처리

eb카드
김정화 2012-07-10
55231 기타 최윤경 2012-07-10
55230 기타 김진선 2012-07-10
55229 휴대전화 김수경 2012-07-10
55228 생활가전 이명숙 2012-07-10
55227 기타 김순남 2012-07-10
55226 기타 조성필 2012-07-10
55225 기타 정혜란 2012-07-10
55224 기타 임덕순 2012-07-10
55223 기타 임덕순 2012-07-10
55222 자동차 김지윤 2012-07-10
55221 금융 강승희 2012-07-10
55220 생활용품 박금옥 2012-07-10
55219 서비스 하은혜 2012-07-10
55218 기타 김연서 2012-07-10
55216 기타 김수진 2012-07-10
55214 기타 박인용 2012-07-10
55212 통신 김현숙 2012-07-10
55206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10
55205 서비스 김이현 2012-07-09
55204 자동차 이상현 2012-07-09
55203 통신 박은희 2012-07-09
55202 서비스 허수진 2012-07-09
55201 기타 양은지 2012-07-09
55200 기타 양은지 2012-07-09
55198 기타 양은지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