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부숴놓은 통신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붕 부숴놓은 통신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pms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7-23 00:33:41

본문

수원장안구 율전동 사는 사람입니다. 저희집은 <BR><BR>기와집이고 거의 10년 가까이 아무탈없이 산 사람입니다. <BR><BR>그런데 2달전 통신사들의 줄에 의해 기와가 부셔져 비가 새<BR><BR>고 기와가 떨어졌습니다. 기와라서 한쪽이 부셔지니 계속 이<BR><BR>가 나가듯 나갔습니다. 그래서 4개 통신사에다 연락을 했는<BR><BR>데 티브로드만 와서 확인하고 수리비청구하라고 해서 , 기<BR><BR>와로 안하고 더 싼 양철로 했습니다. 기와로 하면 600<BR><BR>정도 나오는데, 많이 싼 양철로 지붕을 했습니다.. 티브로<BR><BR>드는 이미 수리비를 줬습니다. 수리비가 240만원 나와서 <BR><BR>, 4분지1해서 60만원 물어줬습니다..그런데 다른 통신사 <BR><BR>LGu+ 김**(010-8472-)KT강**(010-7300-)SK양**(010-<BR><BR>9089-)세분들이 현장에 오지도 않고 30만원 줄테니 알<BR><BR>아서 해라 ....너무 기가막혀 할말이 없습니다..처음에전<BR><BR>화할때는 전화도 안받고 이리저리피하고, 견적서보내라 하더<BR><BR>니...티브로드는 일하는 분과 총담당자까지 와서 여기저기 <BR><BR>올라가서 확인하고,물어줬습니다.. 3개통신사3분은 밑에일하<BR><BR>는 직원만 보내고,그저 30만원에 합의하라니요.. 저는 율전<BR><BR>동에20년 산사람이고 반장일도하며 동네일에 적극적입니다. <BR><BR>제가 사기칠려고 이럽니까 ..정말 너무 억울해서,물론소비자<BR><BR>고발도 할 생각입니다만. 개인을 너무 하찮게보는 대기업의 <BR><BR>횡포같아 기분이 안좋습니다...해결해줄수있는 곳으로 넘겨<BR><BR>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들의 줄에의해 지붕이 파손되었는데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321 생활용품 천태경 2012-08-09
64316 서비스 김도혁 2012-08-09
64314 휴대전화 주가혜 2012-08-09
64312 생활가전 조은주 2012-08-09
64302 생활용품 지호준 2012-08-09
64300 자동차 신태용 2012-08-09
64296 기타 김현미 2012-08-09
64294 휴대전화 강미란 2012-08-09
64293 기타 김정순 2012-08-09
64289 통신 손지은 2012-08-09
64283 digital 정장교 2012-08-09
64275 기타 이지은 2012-08-09
64269 생활용품 김민호 2012-08-09
64267 생활용품 이은지 2012-08-09
64266 식음료 이진희 2012-08-09
64265 휴대전화 김성태 2012-08-09
64263 생활용품 강석 2012-08-09
64262 서비스 강다인 2012-08-09
64260 digital 김연주 2012-08-09
64258 서비스 정재학 2012-08-09
64255 식음료 선지혜 2012-08-09
64251 서비스 비공개 2012-08-09
64249 생활가전 이민제 2012-08-09
64235 기타 정안모 2012-08-09
64232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31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29 서비스 김동원 2012-08-09
64227 생활용품 염철호 2012-08-09
64226 생활가전 허선이 2012-08-09
64225 휴대전화 강진희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