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연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2-07-05 12:59:30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전화)  3년 약정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2년 넘게 사용을 했구요,,

이사문제로 5월경 이전요청을 하였고,,

월세집 원룸으로 이사 하였는데, 건물내벽을 뚤어야 한다고 하여
'내집이 아니기에 그렇게는 안된다'라고 하였으며
LG U+ 쪽에서는 선이 내부로 들어갈수있게 조치를 5월 말까지 취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몇번의 전화로 다시 요청을 했고 공사가 길어져 6월말까지
완료 하겠다 하였고, 7월이 된 지금까지도 연락한번 없어

7월 2일 해지요청을 전화상 신청하였습니다.
설치기사와 연락을 취해 보고 금일 내로 해지를 도와주겠다던 LG사에서는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7월 3일 5번의 전화시도 끝에 상담원과 또 통화를 했으나, 역시나 같은 대답이였고,
오후에도 또 한번 제가 통화시도를 했으나 기다리라는 말 뿐.
담당 설치기사의 부재로인해 확인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7월 4일 그냥 기다려 봤습니다.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7월 5일 오전에 다시 전화시도를 하였으니 매번 같은 대답만 듣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인터넷을 3달동안 못쓰고 연락한번 없던 U+를 고발할수 있을까요??
해지도 안되는 상황이라 다른 인터넷 신청도 못하고 있고 일시정지 요청을 해놨지만,
기기요금은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기사님의 부재로 인한 사유는 내부문제로 판단됩니다.
하여 소비자에게 약정위약금을 납부하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달동안 20번도 넘게 한번 통화하였을땐 기본 20분 통화를 했습니다.
그에대한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 와 핸드폰요금 청구등,,을 할수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이사로 인한 이전문제와 해지요청으로 업체측으로 문의하셨는데 설치,해지 처리가 계속해서 지연처리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774 생활가전 김유진 2012-07-11
55773 기타 신현경 2012-07-11
55770 digital 송효순 2012-07-11
55769 기타 전용찬 2012-07-11
55768 생활가전 조미진 2012-07-11
55767 휴대전화 백찬현 2012-07-11
55766 생활용품 고솔찬 2012-07-11
55765 생활용품 김향숙 2012-07-11
55764 기타 손서영 2012-07-11
55763 휴대전화 최은희 2012-07-11
55762 기타 임영진 2012-07-11
55758 서비스 이찬희 2012-07-11
55756 금융 오철호 2012-07-11
55755 생활가전 이승준 2012-07-11
55748 생활용품 천호식 2012-07-11
55743 digital 최미화 2012-07-11
55741 생활용품 천호식 2012-07-11
55740 휴대전화 김태은 2012-07-11
55739 기타 dbgowk35 2012-07-11
55736 휴대전화 노문섭 2012-07-11
55735 생활가전 정원철 2012-07-11
55734 자동차 장찬목 2012-07-11
55733 통신 문상철 2012-07-11
55732 서비스 이범주 2012-07-11
55731 통신 이슬기 2012-07-11
55729 휴대전화

처리

**
김효경 2012-07-11
55728 digital 손동원 2012-07-11
55720 휴대전화 노승희 2012-07-11
55719 기타 김호정 2012-07-11
55718 기타 이은혜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