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통지하지 않은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통지하지 않은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예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7-15 11:04:51

본문

약 일년전에 대리점에서 인터넷 혜택을 받고 신청하라고(사은품등) 전화가 왔습니다. 상품권도 받고 3년 약정 계약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인터넷 사용하던곳을 이사로 인한 부득이한 사정으로 금년 5월에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이사간곳은 인터넷이 필요하지 않은곳이라 이전이 불가능하였습니다)
통신사에서는 사용기간이 삼년이 안돼서 위약금이 있다고 하였지만, 사용하지 못하는 서비스 임으로 최소 1년을 사용하면 위약금이 없다고 하며, 사용하지도 않은 서비스의 기간동안 불필요한 인터넷 요금을 3개월동안 납부를 하였습니다.
7월(1년이 되는 달)이 되어 해지신청을 하였더니, 1년동안 사용한 인터넷의 할인된 금액들의 위약금을 통신사에서 제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1년이 되면 이전불가능한 사유로인한 해지는 위약금이 없다고 했었는데, 막상 기간이되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할인금액의 위약금 청구하고 있습니다

처음 해지신청시에 녹취록을 들어봤을 때도  위약금은 없다고 했었습니다.


한 3년 전쯤에도 휴대전화를 LG통신사에서 타통신사로 옮기면서 기존전화의 LG대리점에서는 알아서 뒷처리를 해준다하여 마음놓고 타통신사의전화를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대리점 부주의로 전화요금 자동납부 해지신청이 안돼서 사용하지도 않은 LG통신사로 기본요금이 1년이 넘도록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었습니다. 그런데 통신사 대리점에서는 남의 돈을 빼갔지만 별다른 말도없고, 별다른 보상도 없었습니다

어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년 시점 해지시 사은품 및 설치비 면제는 되지만 약정 반환금은 청구 됨 안내 하였으나 미수긍. 1년, 3년 약정 모두 1년 시점 해지시 반환금이 없다면 모두 3년 약정해서 큰혜택 받으실 꺼라고 안내드리고 이 부분은 민원인도 수긍. 이에 재차 민원인 주장은 받아드릴 수 없음 안내드리고 다만 5월 해지 문의시 해지 사유가 미사용으로 인한 부분으로 1년 시점 유지 하셨다는 점을 감안 하여 해지 후 반환금 청구시 반환금 조정 안내드리고 해지는 8일자 접수. 반환금 청구 후 연락주시라고 안내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 가입후 부득이하게 이사를 하면서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중도해지라고 위약금이 청구될꺼라면서 1년을 채워서 사용후 해지하면 면제가 된다고하여 몇개월의 요금납부하면서 1년되는날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위약금부담을 해야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중도해지시에는 위약금이 부과되게 되어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96 생활가전 박혜진 2012-08-08
63795 서비스 rcmod919 2012-08-08
63794 건설 문은정 2012-08-08
63791 휴대전화 서영희 2012-08-08
63786 식음료 국희샌드... 2012-08-08
63783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8-08
63778 휴대전화 최배인 2012-08-08
63775 기타 곽하은 2012-08-08
63774 서비스 최동호 2012-08-08
63773 기타 정안용 2012-08-08
63770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8
63766 서비스 조지현 2012-08-07
63764 생활용품 윤희진 2012-08-07
63762 식음료 조지연 2012-08-07
63760 기타 김희진 2012-08-07
63759 서비스 진정아 2012-08-07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63750 서비스 최원신 2012-08-07
63747 금융 김남희 2012-08-07
63743 서비스 선준규 2012-08-07
63726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7
63722 digital 안수경 2012-08-07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