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은 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은 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634회
  • 작성일 : 12-07-25 15:32:03

본문

저는 기남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니다. 12월 9일 부터 켓치온을 신청해서 봤다고 하면서 요금이 부과되서 청구가 됐는데, 저는 사실 신청한 적이 없거든요.
요금은 자동이체를 해놨고, 별 신경 안쓰고 있다가 오늘에야 이런 사실을 알았습니다.
넘 억울 합니다.
리모콘 오 작동으로 신청됐다 하는데, 그럼 저와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아이들이 장난으로 만질수도 있는데, 리모콘 작동하나로 소비자의 의사도 없이 켓치온 같은 유료체널에 가입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어이 없는 경영을 하고 있는 티브로드측은,  어떠한 경우라도 요금이 부과될시에는소비자가 그런 사실을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무슨 알지도 못하는데 요금을 부과 하며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만 하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요금을 납부 해야 되는건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해결 좀 해 주세요~~~
또 저와 같은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에서 리모콘 오작동으로 관련프로그램이 신청됐다면서 동의없이 요금청구를 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21 생활가전 천주연 2012-08-08
63917 생활용품 조민영 2012-08-08
63915 기타 김형석 2012-08-08
63901 식음료

접수

G마켓
정호진 2012-08-08
63900 서비스 김도경 2012-08-08
63897 기타 유현비 2012-08-08
63895 생활가전 김만기 2012-08-08
63893 기타 이은실 2012-08-08
63892 서비스 김지현 2012-08-08
6389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8-08
63890 건설 이선영 2012-08-08
63889 금융 이낙선 2012-08-08
63888 서비스 박숙이 2012-08-08
63887 생활용품 정은지 2012-08-08
63886 서비스 공선애 2012-08-08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63872 생활가전 정재훈 2012-08-08
63871 통신 지장근 2012-08-08
63870 기타 이유진 2012-08-08
63869 휴대전화 하성민 2012-08-08
63868 생활용품 윤영희 2012-08-08
63866 휴대전화 임정식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