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가보다더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혁
  • 조회수 : 669회
  • 작성일 : 12-07-30 10:00:18

본문

안녕하세요?제가황당한일을당했습니다.인천섬에들어가기위해삼목선착장에서새우깡을샀는데...한봉지에천원씩받더라구요.첨엔그가격이본가격인줄알아습니다.하지만과자봉지에는구백원이라고써있네요.매점아저씨에게물었습니다.아저씬여름에새우깡만나가서백원더받는다하네요.금액은얼마안되지만기분이너무나쁘네요제멋데로받을바엔왜소비자가격이써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14 기타 안수진 2012-08-06
63312 자동차 박지현 2012-08-06
63308 서비스 김형수 2012-08-06
63301 통신 박혜경 2012-08-06
63295 생활용품 오민지 2012-08-06
63293 서비스 장혜미 2012-08-06
63291 식음료 유영선 2012-08-06
63286 생활용품 임정희 2012-08-06
63285 생활용품 박예진 2012-08-06
63284 생활가전 배중환 2012-08-06
63283 기타 김수정 2012-08-06
63280 서비스 정찬학 2012-08-06
63279 기타 김범곤 2012-08-06
63278 digital 안수경 2012-08-06
63273 자동차 김아연 2012-08-06
63271 서비스 이보라 2012-08-06
63270 서비스 김한별 2012-08-06
63267 식음료 정주원 2012-08-06
63266 기타 김민아 2012-08-06
63265 생활용품 김주화 2012-08-06
63264 식음료 조기상 2012-08-06
63263 기타 하유립 2012-08-06
63262 서비스 임재연 2012-08-06
63261 기타 박재희 2012-08-06
63260 생활용품 황선경 2012-08-06
63259 생활용품 신용건 2012-08-06
63258 식음료 최승호 2012-08-06
63257 휴대전화 서통일 2012-08-06
63256 기타 최효성 2012-08-06
63255 서비스 이가경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