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리아(구 나드리 )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뷰리아(구 나드리 )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보혜
  • 조회수 : 1,330회
  • 작성일 : 12-08-11 10:37:03

본문

뷰리아(구 나드리)는
앰플구매 시 피부관리를 무료 해주는 곳입니다.
말만 무료지 앰플 값이 30~40 만원씩 하는데요

문제는
피부관리를 하면서 중간중간 제구매 상담을 합니다.
그런데 사기싫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구매를 요구 합니다.
한시간 넘게 계속해서 사라고 구매를 강요합니다.

3개월에 한번씩 재구매를 강요한는데
제가 올해 일월에 구매하고 구매를 하지 않았더니
어제는 작정하고 절 사게 만들려고 하는지.

제가 계속 싫다고
아직 앰플과 횟수가 남아 있어서 싫고 돈이 없다고 계속해서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이렇게 본인에게 좋으걸 왜 구매를 하지 않느냐 로  시작하더니
마지막에는 이런게 구매를 하지 않는데 어느 담당자가 좋아하겠느냐며.
(이말에서 구매를 하면 담당자에게 떨어지는게이 있다말이지요 )
하면서 1시간 넘게 절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녹음 파일이 없는게 정말 억울하군요

너무 화가나서 전 남아 있는 횟수 20회 이상을 다 버릴 생각으로
다시는 오지 않겟다고 하면서 나와 버렸습니다.

거기다 대고 담담자는 종이에다가 케어 종료라고 쓰라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딴소리 할까봐 그러겠지요)

이렇게 구매 하지 않겟다고 10번도 넘게 이야기하는데
계속 설득 및 협박으로 구매 강요해도 되는겁니까?
물론 이번에는 구매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협박아닌 협박을 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서 무료맛사지를 해준다는 명목하게 고가의 화장품 강매를 하면서 구입하지않을경우 관리를 해줄수없다는 협박을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113 자동차 최홍렬 2012-08-02
62107 통신 주서진 2012-08-02
62103 식음료 이지헌 2012-08-02
62102 통신 임지은 2012-08-02
6210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2
62100 휴대전화 최영복 2012-08-02
62099 서비스 손광현 2012-08-02
62098 생활용품 유재경 2012-08-02
62097 서비스 장성기 2012-08-02
62096 생활용품 정태식 2012-08-02
62095 서비스 정연경 2012-08-02
62094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93 기타 설지원 2012-08-02
62092 휴대전화 신지현 2012-08-02
62091 기타 윤혜원 2012-08-02
62090 기타 김미희 2012-08-02
62089 휴대전화 김미경 2012-08-02
62088 통신 전윤숙 2012-08-02
62087 휴대전화 임선자 2012-08-02
62086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85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2
62084 생활가전

처리

SSD
이찬주 2012-08-02
62082 기타 이제휘 2012-08-02
62078 자동차 이상철 2012-08-02
62076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5 기타 최해식 2012-08-02
62074 휴대전화 anima 2012-08-02
62073 휴대전화 정세진 2012-08-02
62072 서비스 조문주 2012-08-02
62071 휴대전화 정혜린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