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거래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옵티라제 ] 일방적인 거래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옥석
  • 조회수 : 3,915회
  • 작성일 : 13-01-03 14:42:29

본문

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장옥석 (010-4015-10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46 서비스 신동훈 2012-08-01
61840 생활가전 구경태 2012-08-01
61838 생활가전 구경태 2012-08-01
61836 휴대전화 정정희 2012-08-01
61833 식음료 이상규 2012-08-01
61823 생활가전 방은주 2012-08-01
61820 기타 이인숙 2012-08-01
61811 생활가전 김수정 2012-08-01
61803 기타 구희정 2012-08-01
61801 유통 박정아 2012-08-01
61800 통신 윤용식 2012-08-01
61798 생활가전 박지원 2012-08-01
61797 기타 조정선 2012-08-01
61795 생활가전 신원일 2012-08-01
61794 서비스 이보람 2012-08-01
61788 휴대전화 이수정 2012-08-01
61783 생활용품 이재혁 2012-08-01
61781 생활가전 고선애 2012-08-01
61776 서비스 강정호 2012-08-01
61774 생활용품 고영남 2012-08-01
61773 기타 임수희 2012-08-01
61771 생활용품 강수진 2012-08-01
61770 자동차 최원호 2012-08-01
61769 기타 손승연 2012-08-01
61768 생활용품 조성화 2012-08-01
61767 생활용품 최현철 2012-08-01
61766 digital 김낙연 2012-08-01
61765 식음료 이유선 2012-08-01
61764 digital 박병섭 2012-08-01
61763 휴대전화 김현탁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