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어컨 A/S..고치지도 못하고 돈만 받아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에어컨 A/S..고치지도 못하고 돈만 받아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령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7-16 11:18:26

본문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천장형 에어컨 입니다.
2대이구요.. 여름도 되고 해서 LG에 청소를 부탁했습니다.
청소 하고 난뒤 며칠 뒤 2대의 에어컨이 모두 고장이 났습니다.
좀 이상하고 찜찜하긴 하지만 매장이라 한시가 급해 A/S신청을 했죠..

6월 24일 처음 수리를 시작해서 지금인 7월15일까지 한대는 겨우 돌아갑니다.
근데 나머지 한대는 아예 차단기까지 안먹히는 상태입니다.
2대 수리 비용은 150만원이 넘게 들었구요..
차단기까지 먹통된 에어컨은 120만원들인 거네요..

콜센터,기사 전화를 수차례 했지만
콜센터에서는 연락주겠다는 말뿐이고
기사는 연락안되고

너무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했더니
본사A/S책임자라는 사람은 여직원들이 바꿔주지도 안네요
다시 전화하니...
내일 연락주겠다고..
 
저희는 에어컨 때문에 한시가 급합니다.
매장 손실도 말이 아닙니다.
한대로 버티고는 있지만 이것도 불안합니다.
(A/S후 한대는 작동되지만 한번 전원이 나가서 30분인가.. 차단기 내린상태로 있다가 다시켜니 되더라구요..그래서 이것도 좀 불안합니다.)

A/S를 받고도 이렇게 불안해 해야하나요..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제대도 수리도 못하고.
이런곳이 대기업이라 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장에 설치되어있는 해당에어컨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67296 서비스 원민재 2012-08-20
67294 휴대전화 윤정례 2012-08-20
67292 기타 김삼성 2012-08-20
67290 기타 최은경 2012-08-20
67289 식음료 최종혁 2012-08-20
67288 기타 송지현 2012-08-20
67287 휴대전화

처리

**
노미향 2012-08-20
67286 유통 김용성 2012-08-20
67285 통신 권태진 2012-08-20
67284 식음료 김관도 2012-08-20
67283 기타 박미현 2012-08-20
67279 휴대전화 나승국 2012-08-20
6727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0
67276 통신 김상욱 2012-08-20
67273 자동차 김용구 2012-08-20
67272 기타 김지은 2012-08-20
67271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처리
이효정 2012-08-20
67270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8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6 자동차 민봉기 2012-08-20
67265 기타 양미숙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