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날짜를 잘못 써서 다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아
  • 조회수 : 608회
  • 작성일 : 12-07-13 22:40:11

본문

7월 10일 인터넷에서 스티커를 샀습니다. <BR>11일 배송을 보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BR>그래서 12일이면 오겠구나 했습니다. <BR>그런데 12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오전 6시 신구로라고만 뜨고 아무것도 없길래 <BR>이노지스 택배 고객상담을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지금 택배기사가 결근을 해서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택배기사가 결근했다고 배송을 못한다는 거에 어이가 없어서 막 따졌더니, 지사장님이랑 통화했더니 지사장님이 택배보내주신다고 오늘중으로 꼭 보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BR>13일 아침부터 고객상담으로 전화를 거니 지금 출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니 마음에 조급해져 다시 전화를 거니 상담원 김현옥씨께서 택배아저씨랑 얘기됐다며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친절히 문자 보내주셨습니다. <BR>(안녕하세요.고객센타 김**입니다. 문의하신 기사님 전화번호 이**기사님 010 2728 ****지금은 배송중이라 통화가 안되실수도 있으십니다. 9시 전까지 배송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lt;&lt;상담원:이노지스&gt;&gt;) 라고 왔습니다. <BR>문자를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택배기사님이 제게는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BR>그래서 이제는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BR>그러나 9시가 됐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BR>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BR>내 돈내고 내가 택배를 시켰는데,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지금 이게 개고생아닙니까? <BR>소비자가 하는 말은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택배기사님은 자기멋대로 결근은 하지 않나, 핸드폰을 꺼놔버리질 않나, 이노지스 택배회사는 그런 택배기사를 쓰고, 또 고객대응도 그저 한치앞만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BR>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택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BR>제가 무조건 오늘 받아야한다고 택배기사님께도 말씀드렸고 택배회사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789 생활용품 추현자 2012-07-25
59788 기타 윤세정 2012-07-25
59785 기타 김은옥 2012-07-25
59781 휴대전화 이운종 2012-07-25
59780 서비스 신윤아 2012-07-25
59779 기타 전은선 2012-07-25
59777 휴대전화 전성표 2012-07-25
59776 기타 김현 2012-07-25
59772 서비스 류진 2012-07-25
59771 서비스 김현숙 2012-07-25
59762 통신 이계진 2012-07-25
59760 휴대전화 이성욱 2012-07-25
59757 digital 안성호 2012-07-25
59755 유통 방수경 2012-07-25
59753 휴대전화 허현정 2012-07-25
59750 기타 한혜성 2012-07-25
59738 생활용품 서정욱 2012-07-25
59732 자동차 신선호 2012-07-25
59730 생활가전 한준 2012-07-25
59729 서비스 이현주 2012-07-25
59728 휴대전화 백현정 2012-07-25
59725 생활가전 안승준 2012-07-25
59723 기타 김한나 2012-07-25
59721 휴대전화 이혜진 2012-07-25
59717 서비스 박준희 2012-07-25
59716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59713 휴대전화 조영규 2012-07-25
59712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708 유통 서영덕 2012-07-25
59701 생활가전 김은숙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