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현정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07-25 17:15:45

본문

옥션 사이트에 있는 라키시스 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케이스를 구매 했는데 받아보니 다른기종의 케이스가 도착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여러번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옥션으로 연결을 했다.
겨우 판매자 회사와 연결이 되었다. 그 직원과 통화 한 결과 거기서는 내가 적은 케이스 이름을 확실하게 살펴보지 않고 보냈으며 나 또한 내가 확인해 보니 존재하지않는 상품의 케이스 기종을 내가 주문을 한 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없는 기종을 적기도 했지만 그곳에서도 확인 하지 않고 그냥 비슷한걸로 보내 버렸다. 그래서 반반 책임을 말하자 판매원 아가씨가 갑자기 나에게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말할틈도 주지 않고 모두가 내잘못이며, 심지어 옥션에 자기회사를 클레임 걸라며 자기 얘기만 하고는 끈어 버렸다.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빠서 내가 문자로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내용은 구체적으로 적을수 없으니나 아줌마 그런식으로 살지 마세요" 라는 식의 문자 내용이었다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손님에 대한 모독이며 무시이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다.
절대로 참을 수 없었으며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지금 현재 옥션에 내용을 얘기 했고 사과전화를 기다리고 있으나 전혀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내용은 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으니 증거를 원한다면 보내줄수도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사과나 아니면 그회사에 그 직원 또는 회사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케이스를 구입하시고 해당업체와 잘못된 배송에 대해 애기를 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718 휴대전화 오교균 2012-08-14
65717 생활가전 이선용 2012-08-14
65716 휴대전화 최은영 2012-08-14
65715 기타 강성찬 2012-08-14
65714 생활가전 이지아 2012-08-14
65713 서비스 김동윤 2012-08-14
65712 기타 백은실 2012-08-14
65711 서비스 김수목 2012-08-14
65710 서비스 이은지 2012-08-14
65709 유통 박주영 2012-08-14
65708 서비스 윤이나 2012-08-14
65707 생활가전 장희선 2012-08-14
65706 자동차 조구래 2012-08-14
65705 기타 김정림 2012-08-14
65704 금융 안복희 2012-08-14
65702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4
65700 자동차 김성동 2012-08-14
65697 휴대전화 정재석 2012-08-14
65695 기타 김영주 2012-08-14
65694 식음료 정주영 2012-08-14
65693 기타 김채웅 2012-08-14
65691 서비스 천성일 2012-08-14
65689 휴대전화 권태진 2012-08-14
65685 휴대전화 정은주 2012-08-14
65683 생활가전 허은혜 2012-08-14
65679 기타 권문수 2012-08-14
65678 digital 류주곤 2012-08-14
65677 자동차 신희숙 2012-08-14
65671 생활가전 윤혜영 2012-08-14
65667 서비스 박태희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