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다단계휴대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다단계휴대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복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2-07-21 15:52:46

본문

개통날짜 6월 29일
개통한곳 수원매교동 농협뒤 신원해피니스 핸드폰다단계

다음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신원해피니스를 고발합니다!

핸드폰을 무료로 준다고 하여 소개로 핸드폰을 사러 갔습니다!
신랑꺼와 제꺼 두대를 했는데 스마트폰이란걸 써본적도 없고
핸드폰 요금이 어마어마 하게 나올줄도 몰랐습니다..
뭐 감당 하지 않는다는건 아니였는데.. 일단 제가 일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하는일이고
신랑도 공사 현장을 여기저기 방문하는 일인데 전화 품질도 너무 안좋고
잘 터지지도 않아 엄청 애를 먹고있습니다
일단 핸드폰도 핸드폰이지만 정말 2g보다 쓸모가 없으며
14일 이내 핸드폰 개통 철회취소가 되는걸 알고있는데 핸드폰 할시에 계약서를 본인들이 가져가 버려서
전 계약서 구경도 못했습니다! 왜 안주냐고 하니 다음에 가져다 준다고하고 연락도 안되고..
그 다단계회사에서 계약서 자체 주지도 않아 취소조차 하지못하고
계약서를 달라고 애원을 해도 찾아보고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미 14일은 지났고 제 딸들이 와서 엘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지기도해보고
핸드폰 산분한테 전화를해서 따지기도 하였지만
본인 할말만 하고 배째라 식으로 계약서는 없다!! 알아서 해라!! 그런식으로 전화를 끈어버리고
육두문자까지 날려가며 제딸들한테 막말을 퍼붓는거 아니겠습니까!!
신고 할려면 해봐라 니네가 해봐짜 어짜피 개통취소 못해준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결국 딸들이 없다니 찾아와 어제 계약서를 가져다 주긴 하였지만 이미 개통 철회는 못하게 되어버렸고
이런식으로 엘지핸드폰을 쓰고싶지도 않습니다..
신원해피니스 여기서 저에게도 핸드폰 살사람잇음 보내라고 하더군요
돈준다고 전 이런식으로 사람들한테 소개해주고 싶지도 않고 전그저
전에 쓰던 핸드폰으로 다시 돌려받고 엘지핸드폰을 취소하고싶을마음뿐입니다
신원해피니스를 고발합니다!! 제발 사정봐서라도 개통취소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 서비스업의 경우 개통 철회기간 14일으로 두고 있으나 이는 기기하자나 통신 품질 불량의 경우 해당사항이며 사용자의 변심의 경우 철회 조치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85 서비스 김선은 2012-08-12
65184 생활용품 달래 2012-08-12
65183 기타 유미리 2012-08-12
65182 서비스 김신애 2012-08-12
65181 휴대전화 여성훈 2012-08-12
65180 휴대전화 이은주 2012-08-12
65179 기타 박선영 2012-08-12
65178 휴대전화 이은주 2012-08-12
65177 기타 안현준 2012-08-12
65168 기타 최혜정 2012-08-12
65161 생활용품 권선용 2012-08-12
65160 식음료 정경미 2012-08-12
65157 식음료 정경미 2012-08-12
65150 식음료 김영국 2012-08-12
65146 통신 홍현표 2012-08-12
65142 기타 이주은 2012-08-12
65141 휴대전화 이회경 2012-08-12
65140 생활가전 김태현 2012-08-12
65139 휴대전화 최은지 2012-08-12
65138 기타 박영희 2012-08-12
65137 휴대전화 정창욱 2012-08-12
65136 기타 박보근 2012-08-12
65135 기타 유은정 2012-08-12
65134 식음료 김병미 2012-08-12
65133 유통 강민서 2012-08-12
65132 휴대전화 김범수 2012-08-12
65131 기타 김해임 2012-08-12
65130 기타 홍진기 2012-08-12
65129 기타 이경미 2012-08-12
65128 휴대전화 노현태 2012-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