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수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2-07-25 08:31:49

본문

서울에서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계신데요. 그집에서 TV는 씨앤엠(중앙케이블)을 보신지 십수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러나 약 6개월전에 할머니께서 TV 가 안나오신다며 잘나오게 해달라는 AS 신청을 실수로 씨앤앰이 아니고 Tbroad로 하셨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Tbroad AS기사가 방문했을때 씨앤엠을 사용중이면 "씨앤앰으로 AS 요청을 하세요 저희는 Tbroad라 저희가 아닙니다" 라고 돌아가야하는데 저희 96세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상대로 씨앤엠이 이미 있는데 Tbroad까지 새로 신규 가입시켜놓고 3년약정 노예 약정을 자기네들끼리 해놓고 잽싸게 빠져나와서 도망갔답니다. 그래서 현재 약 6개월동안 저희 할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TV 하나를 보는데 두곳에 요금을 내고 있었읍니다. 한마디로 Tbroad AS 기사가 가서 96세 혼자사는 할머니인걸 보고 추가로 가입시키고 온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그 사기회사인 TBroad를 해지하려하니 전화를 요리 조리 피하면서 계속 담당자 통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님댁에 오랫동안 보던 유선방송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관계없는 유선방송사의 기사가 방문하여 새로 가입시켜놓아 이중으로 요금납부를 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와 동의없는 가입에대한 이의제기를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512 통신 박지혜 2012-08-16
66511 digital 김락현 2012-08-16
66510 digital 윤경수 2012-08-16
66509 유통 장원석 2012-08-16
66508 기타 이승주 2012-08-16
66507 기타 이수진 2012-08-16
66506 기타 피해자 2012-08-16
66505 서비스 고선주 2012-08-16
66504 유통 최송남 2012-08-16
66503 생활가전 이종환 2012-08-16
66502 유통 김희숙 2012-08-16
66501 기타 최혜리 2012-08-16
66499 통신 황의선 2012-08-16
66497 생활용품 류정남 2012-08-16
66496 기타 최영웅 2012-08-16
66495 생활용품 이상현 2012-08-16
66494 기타 사공수나 2012-08-16
66493 자동차

처리중

렌트카
고준혁 2012-08-16
66491 자동차 이보람 2012-08-16
66489 기타 이성희 2012-08-16
66487 생활용품

처리중

가방불량
조은정 2012-08-16
66486 생활가전 서성자 2012-08-16
66485 기타 이종재 2012-08-16
66483 기타 정미향 2012-08-16
66482 휴대전화 방영환 2012-08-16
66481 생활용품 이정화 2012-08-16
66480 생활용품 박희종 2012-08-16
66479 생활용품 황윤희 2012-08-16
66478 휴대전화 임정봉 2012-08-16
66476 서비스 유정화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