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구매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구매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주희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6-29 17:26:2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인터넷으로 5월 17일 최초로 주문, 입금하였는데 6월초까지 물건배송이 되지 않아 문의 하자 그 물건은 배송이 더 오래 걸릴듯하니 다른 제품으로 재주문을 하라고 권유하여 더 비싼 금액의 물건으로 대체하며 주문,추가 입금 하였습니다. 이후 지금 2주가 넘어 3주가 다된 상황에서 물건은 약속한 날짜보다 일주일이나 늦어서 오늘에서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받고 개봉하였는데 제가 주문한 신발사이즈는 39사이즈인데 37.5가 배송되어 왔습니다. 이상황에서 업체에선 자기들 기준에 사이즈는 이제 맞다고 우기다가 다시 재주문해서 제가 원하는 사이즈로 발송해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오랜기간동안 기다려 지친것도 있지만 그 업체의 행태를 믿을수가 없어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선 환불이 않된다고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전 이미 받은 상품은 반송 처리하여 택배회사에 등록했구요.그쪽에선 다른제품을 다음주 금요일까지 보내준다고 하는데 저는 더이상 그 물건을 받고 싶지도 기다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환불 요청을 끝까지 거부 하면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금액은 205,000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신발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을 원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환불을 거부할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836 휴대전화 정경연 2012-08-14
65835 생활가전 한문주 2012-08-14
65831 서비스 강영미 2012-08-14
65830 기타 고병현 2012-08-14
65828 휴대전화 권남두 2012-08-14
65826 휴대전화 권남두 2012-08-14
65824 유통 최은경 2012-08-14
65823 유통 손정희 2012-08-14
65818 생활용품 전세훈 2012-08-14
65816 digital 김승현 2012-08-14
65814 기타 안시현 2012-08-14
65812 유통 전진경 2012-08-14
65811 서비스 이경희 2012-08-14
65810 휴대전화 김병목 2012-08-14
65806 유통 박주영 2012-08-14
65804 서비스 신소희 2012-08-14
65799 휴대전화 권정은 2012-08-14
65798 기타 김영석 2012-08-14
65796 통신 이상국 2012-08-14
65794 기타 서진 2012-08-14
65792 생활용품 강은경 2012-08-14
65784 기타 심보미 2012-08-14
65782 생활가전 최양자 2012-08-14
65775 건설 이장윤 2012-08-14
65774 서비스 오성진 2012-08-14
65772 기타 이청하 2012-08-14
65770 생활용품 조정혜 2012-08-14
65765 건설 김평선 2012-08-14
65757 서비스 최재명 2012-08-14
65747 생활가전 이장원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