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미
  • 조회수 : 1,323회
  • 작성일 : 12-07-26 15:40:12

본문

두달 전에.. LG인터넷을.. 가입할때는LG핸드폰과LG 인터넷을 묶으면.. 요금이 할인되고.. 인터넷 요금도 저렴하니.. 가입하라고.. 전화 상담까지 해주며.. 현혹을 ..시키더니.. 제가 지금 와서.. 인턴넷과. .핸드폰 요금 제로.. 묶으려고.. 대리점에 찾아가니.. 인터넷 개통시. .한달 안에만.. 해야지..요금할인 을 받을수 있다하여..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못 묶어서.. 월 1만원 이상의 할인혜택도. 못 받고..더욱 황당한것은.. 인터넷.. 가입당시.. 가입하게 했던  영업점이나...가입 시킨.. 상담원.. 조차도 ..이사실을 ..모르고.. 있고.. 예전에.. 있었던.. 2G 핸드폰 사용자.. 와의 묶음 상품만 알고..무조건.. 가입당시.. 할인혜택이 ..큰것 처럼. .속여서.. 인터넷 가입시키더니... 혜택도.. 하나도.. 못 받고. .억울합니다...
한달내에.. 묶어야지..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제도 ..만 알고 있어도 서둘러.. 묶음 할인제도를 가입하여..
할인 혜택을 받는데..잘못된 오 정보로 소비자를 현혹 시켜 놓고.. 가입하게 .. 만들더니.. 이제 와서 ... 나몰라라 하는 LG 유 플러스 강북 대리점.. 전화번호..1544-8620 뿐만아니라..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무조건 ..인터넷만.. 팔려하는LG 유플러스 전체를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통신 가입 당시 지원약속을 했던 내용 등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에 대한 문의가 없더라도 이용하는데 유리한 조건이 있다면 먼저 안내가 되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나 그러지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는 고객 입장에서 유리한 부분은 설명할 수 있도록 재교육 진행함을 안내 하였고 결합할인 미적용은 한방의YO신청서 작성 후 팩스 발송시 회선당 3천원 할인 되는 한방의YO등록 할 수 있도록 함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06 자동차 현상현 2012-07-21
58505 휴대전화 신민철 2012-07-21
58503 서비스 최옥희 2012-07-21
58500 기타 이상규 2012-07-21
58498 통신 박정일 2012-07-21
58497 서비스 한신애 2012-07-21
58495 유통 김수지 2012-07-21
58494 기타 정재훈 2012-07-21
58493 식음료 이미경 2012-07-21
58492 기타 정근미 2012-07-21
58491 서비스 김선영 2012-07-21
58490 통신 김경희 2012-07-21
58489 기타 김효준 2012-07-21
58488 생활용품 정철호 2012-07-21
5848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7-21
58486 기타 이경훈 2012-07-21
58485 기타 임은정 2012-07-21
58484 기타 황옥미 2012-07-21
58483 자동차 이삼로 2012-07-21
58482 생활용품 김은정 2012-07-21
58481 기타 고승환 2012-07-21
58480 기타 박한준 2012-07-21
58479 기타 곽호일 2012-07-21
58478 통신 이용우 2012-07-21
58477 식음료 최유미 2012-07-21
58476 휴대전화 김회동 2012-07-21
58475 식음료 이빈희 2012-07-21
58474 생활가전 이정은 2012-07-21
58473 기타 이태원 2012-07-21
58472 기타 박정분 2012-07-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