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반품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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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류 반품을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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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형석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7-29 14:12:17

본문

반품기간은 1주일이 넘지 않았구요.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에 반품신청을 했고, 택배회사를 부르니 월요일에 수고한다고 했습니다.
금요일에 택배회사를 부르고 판매자에게 연락했습니다.
월요일에 수거해갈거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와서 무조건 당장(금요일) 보내서 주말에 장사할 수 있게 하라는 겁니다.
우체국에 당장가서 보내야 토요일에 받아서 팔야야 하니 막 화를 내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제가 상황이 되면 우체국을 갔겠지만, 일을하고 있고, 갈 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택배 보냈냐고 연락이 와서 상황설명을 문자로 했더니,
막 화를 내면서 말을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쌍욕을 했습니다. 쌍욕한 내용 녹음해놨구요.
지금까지 써놓은 내용 문자로 다 남겨져 있습니다.
물건은 보냈는데, 돈은 안보낸다고 해서, 제가 고소하고 신고한다고
이런저런 얘기했더니, 바지를 다시 보냅답니다.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이네요.
수고하시고, 상황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의 반품을 원하시는데 원활한 반품처리가 진행되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의거, 박스만 개봉한 채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을 요구한다면 청약철회(반품 및 결제취소)를 해주어야 합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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