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국민카드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용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7-09 19:09:0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kb국민카드 의 어이없는 상담에 분노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7월7일토요일 밤 12시쯤 친구들과 조촐히 술잔을 기울이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제 휴대폰 문자에 아직도 남아있구요.
kb국민카드 07/08 00:01(1.97us$)미국 google*승인이라구요..어이가 없어서 바로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1588-1788 전화를 하니
늦은시간이라 상담원과의 통화 대기 많이 길었습니다.
끝까지 기다려 통화를 했는데..사고접수팀이라 도와드릴수있는것은 해외사용 정지 신청밖에는 할수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요..다음날이 일요일이고 월요일날 접수가 가능하다는 말밖에는 카드사에서도 도와드릴수있는것이 없다고....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카드사 상담원 박태히라는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슨 미국 컴투스라는 곳(게임어플받는곳이라고함)에서 토요일 밤에 카드 승인이 되었고 오늘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제가 쓰는 휴대폰은 스마트 폰 갤럭시 노트입니다.
상당원은 계속해서 게임 받으신게 있을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어플 받은 목록을 보고 날짜를 확인해보라는데..유료게임은 절대로 받지않을 뿐더러 또 게임은 하지 않기 때문에..아무리 제 휴대폰을 찾아봐도 없다고하니 이런경우는 이의재기 신청을 해야 한답니다. 웃기는 건 이의제기 신청을 하면 조사를 들어가는데 조사를 시작하면 석달동안은 웹검색이나 인터넷을 하지못한다고 하네요. 계정이 막힌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말인가요..갑작스런 해외승인이라는 문자한통과 카드사에 석달간 스마트폰의 사용 일부 제약이란 말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어이가 없을뿐이구요...
할수있는 모든걸 다 해볼 방법입니다.
언론과 법 까지 1.97$ 미국 구글 승인이 또 다른 피해자를 낳지 못하게끔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느날 갑자기 외국 게임어플받는 회사에서 해당신용카드 승인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시고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63678 digital 최종원 2012-08-07
63677 생활가전 서경봉 2012-08-07
63669 유통 김홍래 2012-08-07
63658 생활용품 이보금 2012-08-07
63657 서비스 박성호 2012-08-07
63652 서비스 강애정 2012-08-07
63647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7
63645 휴대전화 방승균 2012-08-07
63644 자동차 김재용 2012-08-07
63642 서비스 정세연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