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30주년 -대기업 KT는 각성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희
  • 조회수 : 312회
  • 작성일 : 12-07-11 12:03:08

본문

지난 번에도 한번 KT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해 고발을 하였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점포임에도 느려터진 인터넷 회선을 사용하고 있어
도저히 업무를 할 수 없었으며 느린 것 뿐아니라 하루 종일 먹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6회선의 인터넷이 들어오고 있는데 모두 다 버벅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몇번 내방하여 상황을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수십번의 전화와 소비자고발로 인해.. 광랜이 점포 옆 사무실들에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당 사무실에 광랜이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인 즉, 인테리어가 잘못 되었고 예전에 들어온 선이라.. 선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6회선을 다 광으로 하려면 내선공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가능 한 것 몇 회선이라도
우선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접수하고 다시 찾아온다고 하더니.. 그로부터 연락 끝!!

좋습니다. 광랜이고 뭐고.. 업무는 해야 할 것 아닌가요?
멈춤 현상 끊김현상이 계속 발생한다고 몇 번 더 접수를 했는데.. 이제 방문도 안하네요..

느린 회선이라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줘야지 10번 왔다가면 뭐합니까?

부디... 정상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 힘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하시는데 원할한 통신서비스가 제공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167 digital 정홍진 2012-07-05
54166 기타 이소진 2012-07-05
54165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62 기타 김수미 2012-07-05
54161 유통 고현승 2012-07-05
54158 기타 이금성 2012-07-05
54157 생활용품 박혜선 2012-07-05
54155 통신 신예성 2012-07-05
54154 기타 인어랑 2012-07-05
54152 통신 홍범준 2012-07-05
54150 식음료 정세윤 2012-07-05
54149 서비스 조선옥 2012-07-05
54146 생활가전 이선미 2012-07-05
54145 생활가전 구본정 2012-07-05
54144 기타 김가현 2012-07-05
54143 생활가전 이현숙 2012-07-05
54141 기타 김혜영 2012-07-05
54140 서비스 이영재 2012-07-05
54139 서비스 김준호 2012-07-05
54138 생활용품 송호정 2012-07-05
54137 휴대전화 정소라 2012-07-05
54136 휴대전화 이우미 2012-07-05
54130 휴대전화 남승애 2012-07-05
54123 서비스 서지혜 2012-07-05
54122 서비스 원준희 2012-07-05
54120 휴대전화 김진범 2012-07-05
54119 자동차 2012-07-05
54118 기타 심윤봉 2012-07-05
54117 생활용품 장유진 2012-07-05
54116 기타 심윤봉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