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이몰리가구 ] 3개월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선
  • 조회수 : 1,435회
  • 작성일 : 26-04-01 13:17:30

본문

1월말에 싱글프레임과 매드리스 두개씩 주문하였습니다.각자 업체에 배송되는어였구여.싱글프레임하나 매트리스하나는 1월말에 배송이 왔습니다또하나 매트리스는 프레임보다 먼저도착을해서 바닥에 놓고 사용한지3일되는날 프레임이 배송지연이으로 입고일정이 아직 잡히지않았다는 업체말이였습니다,저흰계속기다렸습니다.똑같은가구를 쓰려구여,중간중간전화를해서 입고가언제쯤되느냐.아직일정이없다는 업체의말,계속기다리다 4윌1일 일시품절 문자가왔고 오늘2일 환불처리가 되었습니다,/너무어이가없고 황당하네여.기다린시간도있고또하나매드리스는 바닥어 놓고사용해서 먼지는다묶히고사용하며 기다렸는데,,,어뜨케 해야 분이 풀릴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일방적 품절처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강제 취소하곤 가격 올려 재판매...소비자들 ‘허위 품절’ 꼼수에 속수무책=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26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5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4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3 기타 김민 2012-07-07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54692 통신 백영미 2012-07-07
54691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90 생활가전 박진희 2012-07-07
54689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88 유통 조영애 2012-07-07
54687 생활가전 조영애 2012-07-07
54685 서비스 양승기 2012-07-07
54683 생활용품 임진규 2012-07-07
5467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07
54677 생활가전 주민규 2012-07-07
54676 기타 최원종 2012-07-07
54675 식음료 김하늘 2012-07-07
54674 생활용품 차현서 2012-07-07
54673 서비스 김정아 2012-07-07
54666 통신 이정연 2012-07-07
54665 생활용품 강정희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