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은 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은 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12-07-25 15:32:03

본문

저는 기남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니다. 12월 9일 부터 켓치온을 신청해서 봤다고 하면서 요금이 부과되서 청구가 됐는데, 저는 사실 신청한 적이 없거든요.
요금은 자동이체를 해놨고, 별 신경 안쓰고 있다가 오늘에야 이런 사실을 알았습니다.
넘 억울 합니다.
리모콘 오 작동으로 신청됐다 하는데, 그럼 저와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아이들이 장난으로 만질수도 있는데, 리모콘 작동하나로 소비자의 의사도 없이 켓치온 같은 유료체널에 가입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어이 없는 경영을 하고 있는 티브로드측은,  어떠한 경우라도 요금이 부과될시에는소비자가 그런 사실을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무슨 알지도 못하는데 요금을 부과 하며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만 하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요금을 납부 해야 되는건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해결 좀 해 주세요~~~
또 저와 같은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에서 리모콘 오작동으로 관련프로그램이 신청됐다면서 동의없이 요금청구를 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6350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7
63503 식음료 이동희 2012-08-07
63502 서비스 황정희 2012-08-07
63501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7
63500 기타 조경미 2012-08-07
63499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7
63496 휴대전화 윤창용 2012-08-07
63495 기타 박혜민 2012-08-07
63494 기타 이혁기 2012-08-07
63493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07
63492 기타 노진철 2012-08-07
63490 유통 이미류 2012-08-07
63488 기타 최수하 2012-08-07
63484 기타 고상엽 2012-08-07
63483 휴대전화 김규태 2012-08-07
63482 서비스 윤현민 2012-08-07
63478 자동차 김일호 2012-08-07
63477 휴대전화 김성중 2012-08-07
63476 휴대전화 진병윤 2012-08-07
63475 서비스 김미경 2012-08-07
63474 식음료

처리

치킨
김경진 2012-08-07
63473 휴대전화 권다솜(권도윤) 2012-08-07
63472 기타 윤소화 2012-08-07
63471 기타 김기용 2012-08-07
63470 유통 오영수 2012-08-07
63469 기타 권성훈 2012-08-07
63468 유통 조혜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