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파일 사이트의 문제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봉파일 사이트의 문제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다혜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2-08-07 10:56:52

본문

낚였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온갖 무료다운이란 치장과 이벤트 참여라는 덫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회원가입과정 안에 핸드폰 번호를 적는 곳이 있는데 돈이 결제된다는 표시하나 없이 만원이 결제되버렸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했더니 동의란의 내용을 읽어보지 않는 제 탓만 했습니다.
보통 동의란들은 의례적인 과정인거지 거기에 돈에 대한 결제내용은 없는터라 무심코 한 저의 실수도 있지만
적어도 돈이 결제되는 상황에서는 결제를 원하십니까 라는 질문과 확인 버튼 이후에 결제가 되기때문에
이런 과정 없이 결제가 되는 것에 대해 저 말고도 많은 문의가 있을 것 같아 물어봤더니 그게 저랑 무슨 상관이냐고 했습니다.
열이 받아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니깐 만원에 대한 결제를 취소해줬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결제에 대한 확인 질문만이라도 하나더 만들어 주길 요청했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았습니다.
정작 들어가보니 한달에 14000원씩 내고 볼 영화도 없었습니다.
이런 사례가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종종 억울해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당하고 나니 너무도 우롱당하는 것 같아 이렇게 신고합니다.
오늘 탈퇴하려고 다시 들어갔더니 아예 로그인 하는 곳이 없고 이벤트 참여와 가입하는 페이지 하나만 있어서
전화를 몇번을 해도 받질 않습니다.
소비자를 뭘로 보고 이런 사기행각을 하는지 너무도 기분이 나쁩니다.
이런 상황은 수정이 불가능하나요??

www.bongfile.co.kr
이 사이트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후 인증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424 통신 임명희 2012-07-31
61422 생활가전 윤은애 2012-07-31
61421 생활가전 정영순 2012-07-31
61419 기타 길인수 2012-07-31
61414 통신 이윤우 2012-07-31
61413 휴대전화 이돈 2012-07-31
61412 휴대전화 하상우 2012-07-31
61411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410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399 서비스 김민기 2012-07-31
61391 통신 이기범 2012-07-31
61389 기타 최보윤 2012-07-31
61384 생활용품 손지현 2012-07-31
61380 휴대전화 신재호 2012-07-31
613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31
61376 기타 백운영 2012-07-31
61375 휴대전화 강희웅 2012-07-31
61372 서비스 권정희 2012-07-31
61370 기타 임은정 2012-07-31
61369 기타 김민철 2012-07-31
61368 자동차 mjd 2012-07-31
61367 기타 차대권 2012-07-31
61366 식음료 신재빈 2012-07-31
61364 기타 김정은 2012-07-31
61362 서비스 박소영 2012-07-31
61358 생활가전 박주식 2012-07-31
61353 기타 박신희 2012-07-31
61343 기타 상큼여인 2012-07-31
61342 서비스 권상혁 2012-07-31
61341 서비스 박정민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