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양문형냉장고 콤프레샤 고장 및 A/S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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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지펠 양문형냉장고 콤프레샤 고장 및 A/S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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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동양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2-07-26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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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에 출고된(구입일자는 잘 기억이 안남) 삼성 지펠 양문형냉장고가 지난 7월 23일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냉장 및 냉동기능이 멈춰버렸습니다.
이틀이 지난후에야 기능이 멈춘것을 알게되었고, 7월 25일 오전 8시쯤 A/S를 신청하였더니 그날 오전 9시 30분에 방문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역시 삼성이라 서비스가 좋군"이라고 생각하며 회사에 오전 조퇴를 하고 A/S 기사분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도착해서 냉장고 뒷부분에 나사를 몇개 풀고 열어보더니 자기분야가 아니라면서 다른 기사분께 서비스를 넘긴다고 하고는 가버렸습니다.
그 뒤로 서비스센터도 연락이 없고, A/S 기사한테도 연락이 없고, 인터넷 상에서도 조회도 안되어서 온종일 기다리다 저녁때 서비스센터와 오전에 방문했던 기사분께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것이냐고 좀 따졌더니 2일뒤에 방문하겠다고 하더군요. 몇시에 나올지는 모르겠다는 말을 덧붙이면서.. 방문하기 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를 하는지라 또 휴가를 내서 기다려야 하는건지?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서비스는 7월 26일에 받았는데 냉장고 콤프레샤가 고장이 났으니 수리비가 19만원이나 든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따위 냉장고를 산 덕분에 냉장고에 있던 엄청난 양의 음식물들을 다 버렸는데요.
그리고 요즘 냉장고의 수명은 7년이라고 하더군요. 핵심부품인 콤프레샤도 7년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보증기간은 4년이라네요. 서비스센터에서는 사용자의 잘못도 아니고 삼성전자의 잘못도 아니니 그냥 수리비를 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전자제품 제1의 회사라는 삼성전자에서 제품을 제대로 만들고 있는것인지, 서비스는 제대로 하는 것인지 정말 울화통이 터지네요. 보증기간 지나면 고장나게 만들어서 수리비 받아먹을려고 하는건 아닌지 의문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을 하니 유상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무상보증기간이 지났을 경우 유상수리비가 청구될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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