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냉장고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냉장고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인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07-09 11:16:12

본문

저희집 엘지전자 냉장고 모델명 R-T693SH 입니다.
구입한지는 아직 3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저희집 전기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서 꺼지면 올리고 꺼지면 올리고를 반복했습니다.
부엌에 모든 전기가 나가서 냉장고는 물론 김치냉장고, 밥통, 세탁기는 물론이고 심지어 가스도 나오지 않아서 밥조차 해먹을수 없었습니다. 이 사태가 금요일 저녁부터 발생했기 때문에 엘지전자에 전화를 해도 근무시간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저희는 주말을 지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10분 간격으로 전기가 떨어지자 저희는 참다 못해 관리사무소에 연락하고 엘지전자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오더니 누수가 됬다는군요. 냉장고 때문에! 관리사무소에서 조금만 늦었으면 터질수도 있었다고, 빼놓으라고 하더군요.

엘지전자 방금 동탄 서비스 센타에서 직원 왔다 갔습니다. 냉동실 얼음을 녹여주는 '시즈히터'가 고장나서 열이 받으면서 부풀어 올랐다고 합니다. 사진 첨부 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콘센트가 저렇게 탔습니다.

그리고 부속품을 갈아야 된다고 돈 내놓으랍니다. 7만원!
지금 냉장고 때문에 누수가 되어서 김치냉장고, 밥솥, 세탁기 등등 저희집 가전제품이 모두 망가졌는데 무료보상기간 1년이 지났다고 보상 못해준답니다.
냉장고는 24시간 전기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생활 가전제품인데, 냉장고가 터질뻔 했으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그런데도 뻔뻔하게 수리비를 요구하네요.
저희 7만원 수리비 아까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저희는 누수가 되어서 생활을 제대로 못했는데 엘지측에서는 무료 서비스 기관이 지났고, 너네집 누수된게 꼭 우리탓은 아니다 라네요.
이거뭐 음주는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도 아니고, 냉장고는 자기들이 팔아놓고 소비자를 탓하나요?

서비스 센터 직원도 와서 확실하게 누수는 냉장고 때문이라고 말 했구요. 관리사무소 직원도 함께 들었습니다. 엘지측에서는 콜센터 직원들만 뻉뻉 돌리고 전화 연결조차 안해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냉장고의 누수로 다른 가전제품들까지 사용을 못하시게되었는데 1년지났다며 보상이 안된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불량에 의해 가전제품들이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되었다면, 이에 대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531 통신 이미예 2012-07-03
53524 생활용품 홍기원 2012-07-03
53523 기타 강명희 2012-07-03
53516 휴대전화 조정화 2012-07-03
53515 통신 이인혜 2012-07-03
53514 자동차 김희성 2012-07-03
53513 서비스 박정웅 2012-07-03
53512 생활가전 이상희 2012-07-03
53511 digital 조환 2012-07-03
53510 서비스 임미현 2012-07-03
53509 휴대전화 이성진 2012-07-03
53507 기타 공덕신 2012-07-03
53499 기타 김문현 2012-07-03
53494 생활용품 박경미 2012-07-03
53492 휴대전화 연혜진 2012-07-03
53485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84 서비스 권지민 2012-07-03
53482 기타 조서윤 2012-07-03
53479 기타 차송이 2012-07-03
53478 기타 최영호 2012-07-03
53477 기타 김호진 2012-07-03
53476 금융 윤미영 2012-07-03
53475 유통

처리

LG U+
장은성 2012-07-03
53469 통신 신은재 2012-07-03
53468 서비스 김영자 2012-07-03
53467 기타 정기훈 2012-07-03
53466 휴대전화 이형인 2012-07-03
53465 기타 박희정 2012-07-03
53464 생활용품 황선미 2012-07-03
53463 기타 전희숙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