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용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2-07-01 02:54:47

본문

저화도 안하고 문자로 근처 편의점에 물건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br>
헉 혹시 잘못온 문자인지 알고 택배기사 전화하니 안받네요.<br>
편의점 물건 찾으러 가니까 신분증 제출하라 고함. 문제는 마누라 이름으로 삼.<br>
마누라 올때 까지 물건도 못찾고 기다렸다가 마누라가 편의점가서 찾아옴. <br>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누가 책임질겁니까?<br>
더 놀라운 것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br>
마누라 하는말이 편의점에 맡겨 놓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는다고 합니다.<br>
한두번이 아니라는 말에 글올립니다.<br>
현대택배 기사 번호 010-327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태도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교육을 실시 할 것이며, 제보자님께 안내 및 사과전화를 드리려 몇차례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내용 보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17 기타 최해진 2012-07-02
53014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11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08 생활용품 박진영 2012-07-02
53002 서비스 박상윤 2012-07-02
52998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6 통신 김홍겸 2012-07-02
52995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7-02
52992 기타 조원균 2012-07-02
52991 유통 정순영 2012-07-02
52990 digital 장보은 2012-07-02
52989 휴대전화 김재화 2012-07-02
52988 서비스 이나영 2012-07-02
52987 기타 박은주 2012-07-02
52986 서비스 김고은 2012-07-02
52985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2984 식음료 조혜경 2012-07-02
52983 digital 함주희 2012-07-02
52982 기타 서정호 2012-07-02
52977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52967 기타 정현주 2012-07-02
52965 생활용품 고수희 2012-07-02
52960 기타 장보미 2012-07-02
52959 식음료 이효신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