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배송지연(2주) 및 가격인상으로 구매취소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배송지연(2주) 및 가격인상으로 구매취소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중
  • 조회수 : 1,453회
  • 작성일 : 12-07-28 12:09:55

본문

11번가 에어컨 판매자 베스트 프라이스(yss7743)을 고발합니다..
11번가에서 7월23일(월)에 삼성에어컨 휘센(3일 특급배송)을 구매하였습니다.
당일 바로 배송이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늦어도 주말까지는 오겠구나하고 기다리는데 27일(금)까지 연락두절.. 11번가 통해서 판매자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 1주에서 10일 정도 더 기다려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대답..그리고 더불어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지연되오니 구매취소를 도와주겠다는 판매자...
해서 11번가를 로그인해보니.. 해당 판매업체는 제가 구매한 동일제품을 30만원을 윗도는 금액으로 계속 판매중이더군요.. 이건 무슨 상황인지... 제품을 조달할수가 없어서 2주 이상 늦어진다는 답변과는 달리 30만원 이상 인상된 가격으로 계속 판매중이라면,,, 올린 가격으로 구매한 사람부터 배송하고 싼 가격에 구매한 선구매자는  물량이 모자르니까 차라리 구매취소를 시키겠다는 건가? 의심이 않갈수가 없는 상황이자나요...
차라리 해당 사이트에서 매진처리로 판매를 하지를 말던지... 이건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나요.?
11번가 에어컨 판매자 베스트 프라이스(yss7743)을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갖고 노는 행위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배송이 지연이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155 digital 김동현 2012-07-20
58154 기타 임미자 2012-07-20
58153 기타 안휴남 2012-07-20
58148 기타 신재식 2012-07-19
58147 서비스 박진영 2012-07-19
58143 통신 현미 2012-07-19
58140 digital 신영택 2012-07-19
58138 생활용품 박건영 2012-07-19
58137 서비스 조계명 2012-07-19
58133 식음료 박새롬 2012-07-19
58130 기타 오지연 2012-07-19
58129 금융 김미숙이 2012-07-19
58128 생활용품 박순천 2012-07-19
58127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126 자동차 이재원 2012-07-19
58124 기타 이명선 2012-07-19
58123 통신 이선아 2012-07-19
58122 자동차 박애란 2012-07-19
58121 기타 정혜인 2012-07-19
58118 통신 엄기은 2012-07-19
58117 통신 박혜란 2012-07-19
58116 휴대전화 이지연 2012-07-19
58113 생활용품 임종호 2012-07-19
58111 생활용품 문경희 2012-07-19
58107 기타 이상환 2012-07-19
58106 기타 신우영 2012-07-19
58104 생활용품 정해성 2012-07-19
58097 서비스 민수 2012-07-19
58090 기타 상담자 2012-07-19
58085 서비스 정철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