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남대구점 분실물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남대구점 분실물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2-07-15 19:59:59

본문

1.남대구 홈플러스에서 카트2대분 물건구입후 포장대에 선풍기를 두고옴
2.집에도착후 담당자와 통화 계산대 및 포장대에 물품없으며 계산후 물품관리는 고객의 책임이라는 짧은 공식답변이라며 통화
 - 1차적으로 계산후 고객의 책임이 맞으나 복잡한 포장대에서 정리 및 포장시 실수가 일어날수 있느며 고객이 차에 싣고 출발하기 전까지 상기와 같은 문제발생이 예상될때 cctv녹화 또는 분실,도난주의 안내문등 최소한의 조치만 있더라도 불법적인 수취에 대한 생각의 제고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어 물품이 그자리에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며, 마트의 계산후의 관리에 대한 부족하다는 생각이 분명히 들며 ,담당통화자의 김영은직원의 응대또한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문제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에 고객에 대한 계산후의 관리의 부족함과 답변의 전혀 하자없다는 태도는 분명히 지적이 필요한것 같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 선풍기 구입하여 계산후 포장대에 올려놓은걸 잊으시고 집에오셔서 확인하여 마트에 확인요청을 드렸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마트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물건분실과 관련하여 확인요청을 다시한번 의뢰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72 기타 김근혜 2012-07-27
60371 통신 임재현 2012-07-27
60370 기타 양기욱 2012-07-27
60369 기타 반현정 2012-07-27
60368 서비스 김소영 2012-07-27
60367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6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5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4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3 휴대전화 김선희 2012-07-27
60362 기타 피해자 2012-07-27
60361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0 서비스 김은경 2012-07-27
60359 생활가전 이상민 2012-07-27
60358 금융 황인기 2012-07-27
60357 휴대전화 한동희 2012-07-27
60356 기타 이춘화 2012-07-27
60355 기타 이유진 2012-07-27
60354 금융 권성자 2012-07-27
60353 기타 한민정 2012-07-27
60352 기타 이희진 2012-07-27
60351 자동차 김정금 2012-07-27
60349 서비스 홍성훈 2012-07-27
60348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5 생활가전 김상은 2012-07-27
60344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3 서비스 이대영 2012-07-27
60342 기타 윤용숙 2012-07-27
60341 기타 김선영 2012-07-27
60340 식음료 이승희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