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김치찌게용 꽁치통조림에 낚시줄이 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샘표 김치찌게용 꽁치통조림에 낚시줄이 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화
  • 조회수 : 2,858회
  • 작성일 : 12-02-02 18:35:49

본문

1월 30일에 양산 이마트에서 샘표 김치찌게용 꽁치 통조림을 샀습니다
그러고 저녁 식사 준비를 찌게를 끓였지요~남편이랑 아이랑 저랑 시가사 끝날때쯤
남편이 뭘 오물거리더라구요~낚시줄이 였습니다~낚시바늘은 다행이 입에 들었거나 보이거나
하지 않았지만 참 찝찝하고 먹은밥들이 소화가 안되었습니다.시간이 늦어서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오전에 통화하고 이마트측과 샘표직원이 그날 오후6시쯤 방문을 한다더군요~
낚시줄 나오거 회수하러 오겠다고 단하루만에 오더군요~가지고 가서는 2일째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회수하고서 샘표측에서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남편이 오늘 오전에 전화를 했는데 낚시줄이 인체에 무해하답니다~뚝배기에 찌게를 끓이면 끓는점이 몇도인데 무해하다는 말을 하는지~낚시줄 성분이 모노필라멘트,합사,카본 이런성분인데 나쁜성분들이 다빠져
나온 쓰레기를 먹었다고 생각하니 찝찝하고 화가납니다~더욱이 화가나는건 샘표측에서 낚시줄 나온
그 루트를 추적해 제품 회수를 안하고 있다는겁니다~나를 소비자들한테도 피해가 갈수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피해는 어떻게 해야합니까?3살된 우리 아이한테도 고기를 발라줬는데 참 찝찝하고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트에서 구매하신 통조림에서 이물질이 나와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284 서비스 이준석 2012-07-03
53283 유통 배해룡 2012-07-03
53282 통신 이찬주 2012-07-03
53281 생활용품 황현수 2012-07-03
53280 digital 차중호 2012-07-03
53279 서비스 이나영 2012-07-03
53278 기타 박미정 2012-07-03
53277 digital 차중호 2012-07-03
5327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275 통신 정인철 2012-07-03
53272 자동차 백주현 2012-07-03
53270 기타 박희영 2012-07-03
53268 금융 11 2012-07-03
53264 기타 권혜정 2012-07-03
53262 통신 송은경 2012-07-03
53260 기타 김선호 2012-07-03
53256 서비스 박상란 2012-07-03
53255 생활가전 안정희 2012-07-03
53252 기타 김선미 2012-07-03
53250 서비스 김민희 2012-07-03
53249 서비스 정남 2012-07-03
53248 자동차 구본원 2012-07-03
53247 유통 박성혜 2012-07-03
53246 기타 김현순 2012-07-03
53243 기타 ㅇㅇㅇ 2012-07-03
53239 기타 김소정 2012-07-03
53238 통신 김혁 2012-07-03
53237 기타 남상일 2012-07-03
53236 서비스 윤은정 2012-07-03
53235 생활용품 엄지원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