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용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7-01 02:54:47

본문

저화도 안하고 문자로 근처 편의점에 물건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br>
헉 혹시 잘못온 문자인지 알고 택배기사 전화하니 안받네요.<br>
편의점 물건 찾으러 가니까 신분증 제출하라 고함. 문제는 마누라 이름으로 삼.<br>
마누라 올때 까지 물건도 못찾고 기다렸다가 마누라가 편의점가서 찾아옴. <br>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누가 책임질겁니까?<br>
더 놀라운 것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br>
마누라 하는말이 편의점에 맡겨 놓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는다고 합니다.<br>
한두번이 아니라는 말에 글올립니다.<br>
현대택배 기사 번호 010-327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태도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교육을 실시 할 것이며, 제보자님께 안내 및 사과전화를 드리려 몇차례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내용 보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772 서비스 오세훈 2012-07-01
52771 유통 김상희 2012-07-01
52770 기타 김재홍 2012-07-01
52769 서비스 장설희 2012-07-01
52768 서비스 조미정 2012-07-01
52767 기타 차은진 2012-07-01
52766 통신 김정만 2012-07-01
52765 서비스 이준 2012-07-01
52764 기타 신은경 2012-07-01
52763 식음료 김용태 2012-07-01
52762 휴대전화 이민지 2012-07-01
52761 건설 노채옥 2012-07-01
52760 자동차 이동희 2012-07-01
52759 식음료 깁정욱 2012-07-01
52758 생활가전 이영기 2012-07-01
52757 식음료 김정욱 2012-07-01
52756 생활가전 이영기 2012-07-01
52755 생활가전 이영기 2012-07-01
52754 기타 김진영 2012-07-01
52753 서비스 이은준 2012-07-01
52752 서비스 황경하 2012-07-01
52744 기타 이나리 2012-07-01
52743 생활용품 조지호 2012-07-01
52742 자동차 홍승선 2012-07-01
열람중 유통 김주용 2012-07-01
52740 식음료 김원선 2012-07-01
52739 서비스 김성희 2012-07-01
52738 휴대전화 이진경 성수2가1동 2012-07-01
52737 유통 성지영 2012-07-01
52736 휴대전화 이진경 성수2가1동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