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에어컨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마다 에어컨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관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7-02 11:55:44

본문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산지 이제 4년이 되어갑니다.
그것도 제일 비싸게 주고 산 에어컨인데 해마다 말썽이랍니다.
에어컨을 사서 1년도 되기 전에 실외기에 가스누출로 인해 팬이 가동을 하지 않아서 A/S를 받았구요, 그다음해엔 스탠드형 에어컨(실내기)문이 제대로 안 닫혀 전화를 해서 수리를 받았더니 센서 고장, 그다음 올해 즉, 어제 에어컨을 켰더니 작동이 안되서 오늘 A/S를 받았더니 기판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A/S기간이 지났다며 10만원이라는 비용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에어컨을 매일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많이 써봤자 2달, 그것도 저녁에 가족들 모인자리에 잠시 켜는것 뿐이데 이렇게 고장이 잦아서 어떻게 삼성 하우젠 에어컨을 사용하겠습니까? 가격이나 싼가요? 비싸게 주고 사서, 그리고 편리를 위해 산 에어컨이 이렇게 애물단지가 될줄이야 어떻게 알았겠습니다? 서비스센터 팀장이랑 전화통화를 했더니 자기가 해줄수 있는건 25%할인해주는 것 밖에 없다면서 그러고, 다 보상해줄수없냐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우리가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해라고 하더군요... 제가 봤을땐 이 에어컨은 첨부터 불량이었던것 같아요. 이렇게 에어컨을 켤때마다 고장이 난다는건 에어컨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불량제품을 팔아놓고 부품값이나 받았먹는 그런 회사로 낙인지어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에어컨에 대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올해도 고장 또 내년에도 고장날 염려때문에 에어컨만보면 속이터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24 기타

처리

**
김현철 2012-07-02
53023 서비스 김은진 2012-07-02
53021 기타 김미숙 2012-07-02
53019 생활가전 이미영 2012-07-02
53017 기타 최해진 2012-07-02
53014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11 기타 이다운 2012-07-02
53008 생활용품 박진영 2012-07-02
53002 서비스 박상윤 2012-07-02
52998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6 통신 김홍겸 2012-07-02
52995 휴대전화 오승주 2012-07-02
52994 휴대전화 정성덕 2012-07-02
52992 기타 조원균 2012-07-02
52991 유통 정순영 2012-07-02
52990 digital 장보은 2012-07-02
52989 휴대전화 김재화 2012-07-02
52988 서비스 이나영 2012-07-02
52987 기타 박은주 2012-07-02
52986 서비스 김고은 2012-07-02
52985 자동차 김지훈 2012-07-02
52984 식음료 조혜경 2012-07-02
52983 digital 함주희 2012-07-02
52982 기타 서정호 2012-07-02
52977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