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센타의 우유부단한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서비스센타의 우유부단한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미경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7-02 19:17:03

본문

LG전자에서 제조 판매한 양문형 냉장고를 3년전에 구입 사용하던 중
2012년 6월 27일 냉장고에서 타는 냄새가 나 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최초 방문한 서비스 기사가 진단하기를 액정에 아무런 이상 표시를 하지 않는 한
이상없다고 하고 갔습니다. 이후에도타는 냄새는 더욱 심하게 계속되었고 다시 LG서비스센터에
서비스 접수를 (6월 28일)하였고,  방문한 기사는 가스가 새고,
냉각기 고장으로 타 부서에 서비스맨이 수리를 해야 한다고 했고,
음식물들은 모두 부패되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30일 서비스 기사가 방문 1시간 정도 고치고, 냉동실의 모터가 고장이 나서
부품이 내려와야 되는데...그 시간이 일주일 정도 걸린다는 말을 하고 간 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소비자의 불만은 최초 기사를 기술력이 있는 기사를 보냈으면
정확한 진단과 고장으로 인해 지체되어 버리는 음식도 없었을 뿐 아니라
이 여름에 냉장고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었을텐데...

국내 굴지의 가전메이커가 서비스에 이렇게 소비자 불만을 가지게
만들어도 되는 일인지요..?

얼마전 삼성의 최고 경영자가 냉장고가 잘못 만들어진 일을 가지고
회사의 존립을 이야기하며 직원들의 다구친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어릴적부터 보고 듣고 익혀온 금성....현 LG전자의 참 모습이
이런 모습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5년간 부품을 보유하도록 의무회 되어 있는데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면
누가 LG전자의 가전제품을 구매할까요...?

소비자가 항의를 하니 모터는 그냥 수리를 해주고
냉각기 비용만 15만원을 부담하라고 하는데...

최소 10년정도는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것이 IT국가의 세계굴지의
가전제품회사가 아닐런지요.
조속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더이상 소비자 불만이 쌓이지 않는
LG전자이기를 간곡히 기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을 하니 부품이 없다고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한후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272 자동차 백주현 2012-07-03
53270 기타 박희영 2012-07-03
53268 금융 11 2012-07-03
53264 기타 권혜정 2012-07-03
53262 통신 송은경 2012-07-03
53260 기타 김선호 2012-07-03
53256 서비스 박상란 2012-07-03
53255 생활가전 안정희 2012-07-03
53252 기타 김선미 2012-07-03
53250 서비스 김민희 2012-07-03
53249 서비스 정남 2012-07-03
53248 자동차 구본원 2012-07-03
53247 유통 박성혜 2012-07-03
53246 기타 김현순 2012-07-03
53243 기타 ㅇㅇㅇ 2012-07-03
53239 기타 김소정 2012-07-03
53238 통신 김혁 2012-07-03
53237 기타 남상일 2012-07-03
53236 서비스 윤은정 2012-07-03
53235 생활용품 엄지원 2012-07-03
53234 기타 유미 2012-07-03
53232 생활가전 임소희 2012-07-03
53224 생활가전 김정원 2012-07-02
53223 기타 이은성 2012-07-02
53222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02
53221 생활용품 이종환 2012-07-02
53220 기타 ss 2012-07-02
53218 서비스 서정환 2012-07-02
53214 기타 하정아 2012-07-02
53210 식음료 문혜진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