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서비스 관련 이의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서비스 관련 이의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7-05 10:47:00

본문

7월3일 회사로 의류 택배를 배송 시켰습니다.
 7월4일 오전 9:21분 택배 기사가 전화가 왔네요..
 "택밴데요.. 아니... 주소를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합니까?!!거기가 어딥니까?"
  전화 오자마자 뭐 같이 화를 냅니다.
  조금 화가난 전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회사구요 주문할때 배송지란에 상호명 기입하라는 말 없었
  거든요?? 다른 택배는 잘 오시던데요..."
  "동이랑 번지만 적으면 어떻게 찾아갑니까 상호명을 적어야지
  다른분들은 다 적어주시거든요?"
  이런식입니다..제가 바보같아서 상호명을 기재 하지 않았
  단식으로 말이 들리는데 처음부터 전화 하신분 비꼬면서
  말하는 것도 정말 화나고 짜증나는데 주소를 동이랑번지 만적
  지 그럼 뭘 더적야 합니까..-ㅁ-? 전화번호는 폼으로 기재 되
  어있는게 아니지 않나요?그리고 정말 모르는 거라면
  그래도 사람을 상대하고 서비스하는 직업인데 말이라도 곱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왜 너만 안적어서 사람
  짜증나게 하냐 는 식으로 비꼬고 화내고 그리고 제가  막
  따지려 드니까 "됐고요" 이런식으로 일축합니다.
  택배가 오긴 올까요 란 생각도 듭니다.
  배송을 하는거고 부득이 하게 배송을 할 수 없는 장소거나
  배송시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양해를 구해야 되는게 정석
  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_-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이 떨리고 눈물까지 납니다..
  귀찮아서 이런짓 잘 안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어서요..
  어떻게 택배회사가 직원 교육을 기본도 안되게 시키는지..
  고객 센터에 일단 민원을 넣긴 했는데..
  인터넷으로 상황을 파악하니 이회사는 유명하더군요..
  정식으로 사과 받고싶습니다.
  그리고 이 택배는 정말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돈주고 물건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 많은걸 바라진 않아도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부당하게 화내고 짜증내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959 유통 최효진 2012-07-05
53958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7 휴대전화 김효중 2012-07-05
53956 통신 박천규 2012-07-05
53955 기타 정선화 2012-07-05
열람중 서비스 장은경 2012-07-05
53953 기타 박미현 2012-07-05
53952 유통 백미선 2012-07-05
53945 digital 박천 2012-07-05
53943 기타 박미영 2012-07-05
53942 휴대전화 한수진 2012-07-05
53935 digital 최우석 2012-07-05
53933 기타 여장현 2012-07-05
53932 서비스 이희재 2012-07-05
53931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30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9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8 휴대전화 정주연 2012-07-05
53927 기타 이효덕 2012-07-05
53926 기타 소연 2012-07-05
53925 기타 오상현 2012-07-05
53924 휴대전화 홍세미 2012-07-05
53920 자동차 박지은 2012-07-05
53916 서비스 김태우 2012-07-05
53911 유통 강한솔 2012-07-05
53908 기타 백종하 2012-07-05
53907 통신 김민우 2012-07-04
53906 기타 박정신 2012-07-04
53903 휴대전화 최아현 2012-07-04
53902 통신 곽석철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