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없는 인증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일함 ] 절차없는 인증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진영
  • 조회수 : 1,157회
  • 작성일 : 13-01-28 11:26:52

본문

26일 새벽에 파일함으로부터 결재문자를 받았습니다. 물론 확인은 아침에 했구요..
새벽에 결재할 일도 또 아디는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기에 고객센타로 문의를 했습니다.
결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하여 알려주니 아무런 확인없이 아디를 알려주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아디가 맞더군요. 그래도 그 시간에 사용할 사람이 없어 이상하다 했더니 바로 정액제 자동결제는 취소를 해 주더군요. 이미 결제된것은 새벽 두시부터 세시까지 동영상을 다운받아 취소가 안된다면서요. 확인해보마 하고 전화를 끊고 사이트에 알려준 아디를 넣고 사용하는 패스워드를 4개이상 넣어도 패스워드가 틀리다고만 나와 답답해 하다가 아이디/패스워드 찾기를 하니 실명인증확인 방법과 이메일 확인 두가지 방법으로 확인이 가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두가지 방법을 다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나온 아디는 알려준 아디가 아닌 다른 아이디였습니다. 물론 확인된 아이디는 제가 가입한 아이디가 맞습니다.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 사실을 말했더니 이번엔 본인이라는 확인차 신분증을 보내주면 패스워드 초기화를 시켜주겠다더군요.
그런데 더 웃긴건 실명인증도 이메일 인증도 안된 아이디라고 말하면서 성인인증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아이디도 성인인증을 안했는데 어떻게 아무런 확인도 안된 아이디가 주민번호만으로 성인인증이 된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상담원 말이 더 기가 차더군요. 실명인증과 이메일 인증은 중복으로 되지 않으나 성인인증은 여러번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보호받아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언제든지 부모의 주민번호로 성인인증을 받고 불법 동영상에 노출이 된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이라 더 상세한 상담을 할수 없어 월요일에 책임자와 통화를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고 오후 다섯시가 넘어 귀가해 성인인증을 취소했습니다.
월욜 10시에 통화하기로 했는데 10시 40분이 지난 시간에 전화가 왔는데 본인 확인이 안된 성인인증 사용건으로 문의를 주었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은 토요일에 상담한 내용보다 못합니다.
책임자라는 사람이 말도 못 알아듣고 왜려 제가 말이 계속 바뀐다고 하더군요.
게다 이미 취소한 성인인증을 가지고 성인인증 한적이 없다 하더군요.
토요일 상담원과 통화시 기술부에서 사용 기록 확인이 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성인인증이 된 시간과 취소한 시간을 말했더니 그 관계는 확인 불가라고 하더군요..
이런 사이트의 불합리함을 어디에 호소하여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해주신 불법사이트 관련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970 서비스 박해령 2012-08-14
65968 유통 염종석 2012-08-14
65967 생활용품 양정인 2012-08-14
65962 기타 김미현 2012-08-14
65961 기타 김미현 2012-08-14
65955 생활가전 이새하 2012-08-14
65954 기타 신송화 2012-08-14
65953 생활용품 김미영 2012-08-14
65952 기타 이효정 2012-08-14
65951 생활가전 임병열 2012-08-14
65950 서비스 정수진 2012-08-14
65949 생활용품 리사윤 2012-08-14
65948 생활가전 정병모 2012-08-14
65947 식음료 방애란 2012-08-14
65946 기타 유장열 2012-08-14
65945 기타 이진 2012-08-14
65944 기타 이진 2012-08-14
65943 기타 이대수 2012-08-14
65942 기타 박주연 2012-08-14
65941 해결&감사글 김영미 2012-08-14
65940 기타 조경아 2012-08-14
65939 자동차 박상만 2012-08-14
65937 digital 설성운 2012-08-14
65934 기타 김우영 2012-08-14
65931 생활용품 박형주 2012-08-14
65929 서비스 주영식 2012-08-14
65925 기타 최서인 2012-08-14
65920 생활용품 이예은 2012-08-14
65919 digital 정수지 2012-08-14
65918 통신 박창배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