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민수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12-07-21 17:18:15

본문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못올것 같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속시간보다 배송이 지연 되어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에 의거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이하 ‘운송장기재운임액’이라 합니다)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기재운임액×50%)을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운송장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인도예정일은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재된 날으로 정하며,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 지역은 2일, 도서·산간벽지은 3일으로 정합니다.
우선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지속적으로 지연 발생하거나 지연에 따른 보상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26 서비스 김영일 2012-08-13
65424 서비스 권명해 2012-08-13
65423 서비스 김경아 2012-08-13
65416 금융 공호영 2012-08-13
6541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9 기타 김민영 2012-08-13
65406 digital 서재만 2012-08-13
6540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2 기타 최수하 2012-08-13
65400 기타 김선자 2012-08-13
65396 생활가전 정준영 2012-08-13
65395 기타 목연화 2012-08-13
65392 통신 박수영 2012-08-13
65389 기타 최소현 2012-08-13
65384 기타 나나 2012-08-13
65381 자동차 김송호 2012-08-13
65379 생활가전 이가현 2012-08-13
65377 기타 한아름 2012-08-13
65374 자동차 송영용 2012-08-13
65373 기타 박지숙 2012-08-13
65371 식음료 안귀순 2012-08-13
65370 기타 안유정 2012-08-13
65369 기타 양수진 2012-08-13
65367 유통 박지은 2012-08-13
65363 digital 김현권 2012-08-13
65362 생활용품 안효문 2012-08-13
65359 생활용품 황현진 2012-08-13
65358 기타 윤sk 2012-08-13
65357 휴대전화 ddasue 2012-08-13
65355 통신 진빈난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