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 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 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창기
  • 조회수 : 1,986회
  • 작성일 : 11-12-15 13:27:01

본문

9월 중순 인천 주안동 빌라에 월세로 이사를 왔습니다..처음 한달간을 모든 것이 다 괜찮아 보였는데

차츰 방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여...그 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는데

비와 눈이 오구 습기가 차기 시작하면서 벽면 전체이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였습니다...

집주인과 부동산 중개인에게 상담을 받고 보수를 요청하였지만 시간만 끌 뿐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저희 애들은 6살과 5살 남자 아이들인데 떨어지지 않는 감기와 기침에 이상타 하여 병원에 지속적으로

다니다가 의사 선생님께 곰팡이 얘기를 하자 아이들이 곰팡이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보인다 하였습니다.

현재 집에 들어가기가 싫을 정도로 온 방에 곰팡이가 심합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천정에서 곰팡이가

떨어지고 벽 전체에 곰파이 꽃이 피어 방에 가루가 날아다니는 것이 보일 정도 입니다..

방 세개가 전부 동일하지만 유독 작은 방에서는 온 벽면이 한치의 틈을 제외하고는 곰팡이로 덮여 있습니다.

얼마전 시공하신 분과 관리인, 중개인들이 와서 상태를 보고는 사람이 살 정도가 아니라 하여 보수 공사를

해 주기로 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이 서로들 책임을 떠넘기려 하고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얼마전 집주인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베란다에 설치되어 있는 천정과 베란다 구조물이

불법으로 판명되어 철거를 해야 한답니다...베란다 구조물이 철거가 되면 눈과 비와 심한 바람이 고스란히

방과 거실로 들어오는 건 당연하고 처음부터 그런 구조물이 없었다면 이사를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어제는 집에 들어가니 부엌 천정에 달려있는 찬장이 한쪽이 떨어져 버려서 기울려 있고 안에 있는

그릇들은 다 깨져 있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집주인에게 전화를 하니 찬장이 떨어진것을 잡아 줄 수도

있느 것이 아니구 지금 당장 붙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하냐며 반문을 하였습니다..

중개인과 건설 시공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말을 했지만 서로간에 전화를 해 본 후 연락을 준다며

또 다시 책임을 전가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베란다 구조물의 철거와... 아이드을 키우는 입장에서 사람이 살 수 없을 정도의 곰파이 현상..

그리고 부엌 찬장의 부실들 도저히 무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겨울철이기에 아직 이사를 쉽게

할 수도 없기에 모든 해답과 공사일정을 하루 빨리 답변을 달라고만 요청을 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답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은 저희들이 이사를 가겠다고 했다고 갑자이 전화를 와서 언제 이사

가느냐는 식으로 몰아 부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모든 답을 다 듣고 난 후에 이사를 갈 것이고

이런 집에서 입장 바꾸어서 어떻게 살겠냐는 질문에 나중에 전화를 주겠다고 합니다...

현재 집의 모든 상황은 사진으로 다 찍어 놓았고 아이들의 진단서도 띄어 놓을 것입니다...

부실한 집에 살게 된 것도 억울한데 모든 해결책도 없이 이사를 하라는 태도에 어떻게 해결을 할 수가

없기에 문의 합니다... 여기에 이사 오는 비용도 어마했고 그동안 살면서 피해 받은 것에 대한 법적인

보상책이 없을 까 궁금하여 앞서 말한 집주인과 중개인, 관리인들의 책인 회피에 대응할 방법 또한

막연합니다...부모된 입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추운 집 환경과 정말로 심한 곰팡이(실제로 보시면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찬창의 부실 등,,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보수에 저의 애들이 호흡기질환이 정말 심각합니다."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99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경희 2026-04-09
1500993 기타 이브이오글로벌

처리중

반품불가
정경일 2026-04-09
1500986 식음료 국대한우 진장승 2026-04-09
1500985 생활가전 웅진프리드라이프 쉴렉스안마의자 김정현 2026-04-09
1500983 식음료 네이버

처리중

환불
차영은 2026-04-09
1500982 유통 쿠팡 장예주 2026-04-09
1500981 유통 LF몰 용서현 2026-04-09
1500980 휴대전화 애플 최원정 2026-04-09
1500979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미 2026-04-09
1500978 자동차 Skv1모터스 dpfka0323 2026-04-09
1500977 항공·여행 웨이블런트 호텔 김지나 2026-04-09
1500976 식음료 맑은마음농원

처리중

사과
조항표 2026-04-09
1500975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미 2026-04-09
15009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하은 2026-04-09
1500968 기타 티맵 대리운전 임승택 2026-04-09
1500967 기타 벤오토 변창욱 2026-04-09
1500963 유통 29센치 박희정 2026-04-09
1500960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현경 2026-04-09
1500959 기타 해청 배준규 2026-04-09
1500958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9
1500952 통신 SK텔레콤 황서영 2026-04-09
1500948 통신 LGU+ 은혜주 2026-04-09
1500947 기타 서브마켓 강민구 2026-04-09
1500946 통신 LGU+ 배상철 2026-04-09
1500945 항공·여행 토글보험 김서현 2026-04-09
1500944 휴대전화 애플 최원정 2026-04-09
1500942 식음료 경상도아재 이을현 2026-04-09
1500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종은선 2026-04-09
1500940 식음료 보배반점 제주도청점 강현우 2026-04-09
1500939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