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피 티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디피 티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443회
  • 작성일 : 12-07-11 12:09:49

본문

2년 6개월전 엘지피디피 벽걸이를 1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티비시청중 브라운관이 갈라져서 as문의를 했으나 고객이 파손했다며
어디에다가 전화를 해도 일괄 저희과실이라며 수리비40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사진 첨부하겠지만 4개월 아가가 있는집에 부딪힐만한 물건도 없고
앞에 강화유리는 멀쩡한데 속에 브라운관이 저절로 갈라진거를
고객과실이라 우겨대는 엘지전자가 너무 어이가 없고 하소연할길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 중 하자가 생겨 a/s요청을 하니 소비자과실로 수리비가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466 유통 정유진 2012-08-09
64465 서비스 한경희 2012-08-09
64464 기타 김현우 2012-08-09
64463 유통 amy 2012-08-09
64462 서비스 최소순 2012-08-09
64461 기타 이상철 2012-08-09
64460 생활가전 임아름 2012-08-09
64459 생활용품 류호진 2012-08-09
64458 통신 이광욱 2012-08-09
64454 생활용품 송수빈 2012-08-09
64453 생활가전 박은주 2012-08-09
64452 기타 서하늘 2012-08-09
64451 생활용품 강경희 2012-08-09
64450 통신 김종규 2012-08-09
64449 기타 고영진 2012-08-09
64448 생활가전 황명산 2012-08-09
64447 기타 정안모 2012-08-09
64445 서비스 차정림 2012-08-09
64441 휴대전화 윤승백 2012-08-09
64438 생활용품 박삼희 2012-08-09
64434 기타 이정민 2012-08-09
64426 식음료 양재형 2012-08-09
64423 기타 김승우 2012-08-09
64422 기타 이설영 2012-08-09
64421 서비스 조준호 2012-08-09
64420 생활용품 연성모 2012-08-09
64419 생활용품 김진영 2012-08-09
64418 서비스 홍한나 2012-08-09
64417 식음료 고진성 2012-08-09
64416 서비스 한태강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