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다운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지다운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장규
  • 조회수 : 1,211회
  • 작성일 : 12-05-30 11:57:11

본문

지난 26일(토) 연후라 무료해서 스마트폰 앱을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무료영화보기에서 회원가입을 했더니 즉시 11,000원이 결제 되더군요.
 너무 황당하기도 했지만, 홈플러스 상품권두 준다 해서 그냥 보려구 하니 pc에서만 영화보는 게 가능하다하여... 스마트펀으로 보는건 포기하고 오늘(29일) 회사에 나와서 pc로 다운을 시도를 해보니 되질 않고 이지다운에 알아보려고 전화(1644-6694)를 하니 하루 종일 통화가 불가능하여 sk에다 환불요청을 하니 이미 다운을 받아서 환불처리가 안된다며 홈플러스 상품권마저 취소를 했는데 그 회사는 도대체가 기본적인 상도덕이 있는 회사인지 묻고 싶네여...
 사이트에 들어가 저의 정보를 확인해보면 영화구매리스트에만 3개가 있는데 그것은 다운방법도 모르고 되는지 함 해본건데 리스트에 뜬거구, 마이페이지의 다운로드 현황에도 다운로드 받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나와 있지요? 점수도 그대로 10,000점이 남았는데, 다운로드 받은 것이 있어서 그것을 구실로 환불이 안 된다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또 환불은 안된다면서 상품권부터 취소하는 경우는 뭔 경우인지 도대체가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안되네여..ㅜ
이지다운 관계자 여러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혼탁한 인터넷상의 商道를 위해 앞장서 지켜주기 바랍니다..

  회원가입하면 그대로 결제되는 시스템은 불법이 아닌지... 여튼 우선 환불 처리 바랍니다...11,000원보다는 기분이 상해서 상대하고 싶지 않네여...ㅠ  즉시 환불 처리 바랍니다!!!  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무료영화보기 사이트에 회원가입하셨는데 자동결제가 이루어져 매우 당혹스러우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61 생활용품 김지원 2012-07-03
53460 휴대전화 김갑영 2012-07-03
53458 통신 엄상범 2012-07-03
53453 생활용품 신상은 2012-07-03
53447 digital 이창욱 2012-07-03
53445 기타 노윤아 2012-07-03
53443 금융 김종식 2012-07-03
53442 기타 차은실 2012-07-03
53438 서비스 김채라 2012-07-03
53436 휴대전화 이종동 2012-07-03
53434 금융 반성규 2012-07-03
53426 서비스 오정규 2012-07-03
53425 통신 윤여동 2012-07-03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