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ED TV 기기상 문제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ED TV 기기상 문제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은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12-07-21 07:04:26

본문

제가 TV구입은 2009년 10월에 300만원을 주고 LED TV를 구입을 했어요.
거실에 벽걸이 설치비만 20만원을 주고 걸었어요.
3개월전쯤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리는 거예요.
한참 보고 있는 와중에. A/S를 불렀더니 전원에 회로부분을 교체해야 한다면서 20만원수리비가 든답니다.
벽에 걸어 놓고, 껐다가 켰다가 하는 전원부분이 고장이라니. 말이나 되요?
글구 회로부분이 고장이면 무상으로 고쳐주어야지 보상기간이 2년이 지났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부담하는 것은 소비자로 써 넘 억울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방에도 TV가 있어요.
LG제품LED 주로 이용하는 것은 방에서 보고 거실TV는 손님이나 채널가지고 싸울때나 보는 용이랍니다.
삼송전자 LED를 봤다고 하면 6개월도 보지 않았을 겁니다.
A/S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선 죄송합니다. 2년 보상기간이 지나서 고객님이 수리비를...죄송합니다 말만 하곤 아무런 답이 없어요.
기기상 문제라면 죄송이고. 보상기간이 있든 고쳐줘야지 않아요.
제가 작동하다가 잘못이면 제가 수리비를 당연희 주고 고치지만.기기 상에 문제인 부분인데
보상기간이 2년이 지났으니 수리비를 내서 고치란 것은 소비자로서 넘 피해를 보는 겁니다.
한번 TV를 구입하면 10년을 보는데.. 보상기간이 2년이라....
기기상에 문제인것은 보상기간을 늘려주셔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3개월동안  거실TV를 보지 못하고 살았어요. 넘 억울해서 고치려니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그냥 고치지 못하고 알려 야 될껏같아 적었습니다.
삼성전자에는 고객 불만 사항 게시하는 곳이 없어요. 보안이 잘되어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에 전자제품 최고라고 믿고 신뢰하는 곳이 였는데....
저는 이부분에 대해서 알릴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알리려고 합니다.
피해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보고 시정이 될때 까지...
담에 청와대로 올려 볼까 합니다. 넘 피해를 보는 것 같아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 고장으로 고가의 수리비 발생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사용연수에 비해 짧은 품질보증기간으로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하자시 유상수리를 청구하게 됨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의 하자의 경우 유상수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948 기타 박한나 2012-07-12
55945 생활가전 최원규 2012-07-12
55943 기타 장경민 2012-07-12
55942 휴대전화 김선호 2012-07-12
55941 생활용품 안미나 2012-07-12
55940 기타 심원진 2012-07-12
55939 생활가전 박지균 2012-07-12
55938 휴대전화 이종수 2012-07-12
55937 생활가전 권명숙 2012-07-12
55936 유통 윤지원 2012-07-12
55935 기타 윤지원 2012-07-12
55934 기타 정아 2012-07-12
55930 기타 최현정 2012-07-12
55926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11
55914 통신 김동현 2012-07-11
55905 서비스 김성호 2012-07-11
55898 식음료 주진현 2012-07-11
55896 유통 김연서 2012-07-11
55890 서비스 지영 2012-07-11
55884 금융

처리

**
전북 2012-07-11
55883 휴대전화 김성희 2012-07-11
55882 식음료

처리

1
ㅁㅁ 2012-07-11
55880 기타 정화선 2012-07-11
55879 기타

처리

**
이건 2012-07-11
55878 휴대전화 김성현 2012-07-11
55877 휴대전화 권X철 2012-07-11
55876 통신 최은주 2012-07-11
55875 자동차 박재선 2012-07-11
55874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55873 휴대전화 전효철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