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송현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7-24 10:55:37

본문

어제 퇴근을 하여 집에 가서 일을좀 볼려구 컴을 켰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 신호가 잡히지 않아 ..고객샌터에 전화를 했죠  그 상담원이 이래 저래 묻는말에 대답을 하고 기사분을 보내 준다고 합니다.그때 시간 7시 30분경 내일 보내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필요 없다고 일딴 지금 일이 급한거니 다시 회사에 가서 이래 저래 일을 처리 했죠 ..
그리고 오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또 기사분을 보내준다네요. 그것도 내일 아놔
5년 넘게 쓰면서 1년에 4~5번씩 장애가 있으니  그때마다 기사를 불러야 하냐는 생각도 들고 그냥 해지 신청을 해달라고 하니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그러네요 .
그래서 물어 봤죠 위약금이 얼마냐고 그러니 대략 13만원 정도 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돈 못낸다고 저한테는 정당한사유가 있으니 못낸다고 하니 1개월에 3번 이상 장애가 있을시에 위약금 없이 해지 처리가 댄다고 하네요 ..이건뭐 어느나라법인지 가입시킬땐 다 받아서 고객유지 하고 해지할땐 없던말들이 슬슬 텨나오고 .. 또 하나 해지 할때 본인 인증이 있어야 한다길레  제가 폰이 없다고 그럼 신분증 있냐고 하길레 면허증 있다고 했죠 일하다 말고 주차장 가서 면허증 꺼내서 불러 줬죠 전 그것만으로 댄듯했습니다 .
그 뒤 상담원이 말하길 면허증을 복사하여 팩스로 보내달라네요 .ㅎㅎㅎ이건뭐 고객 희롱 하는것도 아니고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위약금을 꼭 물어야 하나요? 장기고객? 이딴거 해택 아무것도 없으면서 해지할때마다 입에 발린말만 속속 해대는거 진짜 꼬롸지 보기 싫네요 .이제는 정말 정떠러집니다
1~2번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건뭐 1년에 꼭 저러니.. 이럴때 마다 고객만 속 뒤집어 지고
제가 요금 내면서 쓰는데 이런 불편함을 격고 위약금 까지 내고 해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장애가 자주발생되어 해지요청을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건 개선 불가 판정이 진행 된 건 아니오나 그동안 장애가 발생 하고 있는 건 확인이 되고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추후 불편 사항 재발시 해지 하더라도 WIFI100반환금은 전액 조정 처리 해드림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695 통신 조재천 2012-07-25
59694 생활가전 장영엽 2012-07-25
59693 기타 이은주 2012-07-25
59692 식음료 이민숙 2012-07-25
59691 기타 박수진 2012-07-25
59690 기타

처리

기타
이기성 2012-07-25
59685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5
59683 통신 이춘화 2012-07-25
59679 유통 노애란 2012-07-25
59674 생활가전 유순희 2012-07-25
59668 digital 손미정 2012-07-25
59667 금융 김교현 2012-07-25
59666 휴대전화 하석용 2012-07-25
59664 기타 장혜경 2012-07-25
59660 자동차 김선형 2012-07-25
59659 휴대전화 김영호 2012-07-25
59658 생활용품 김진만 2012-07-25
59656 식음료 차성훈 2012-07-25
59655 휴대전화 이조원 2012-07-25
59653 기타 김성일 2012-07-25
59651 digital 이승준 2012-07-25
59649 기타 조대현 2012-07-25
59648 digital 이승용 2012-07-25
59622 기타 김미옥 2012-07-25
59620 금융 김영경 2012-07-25
59617 digital 한재복 2012-07-25
59614 생활가전 김지양 2012-07-25
59613 생활가전 이태옥 2012-07-25
59612 금융 최경호 2012-07-25
59607 서비스 박휘용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