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이런곳에서 사지마세요 아이위즈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공혜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2-06-25 19:10:57

본문

전에 오늘 오후쯤 신세계몰 무책임이라는 글 적은 사람입니다

집에 와보니 디올 선글라스가 와있었습니다. 물론 교환 해달란지 10일째 오늘 아무 연락도 없이
물건이 와있었습니다.(부모님이 받아놓으셨죠)
뜯었습니다. 이번에도 당할까봐 하나하나 사진 다 찍어 놨습니다

이번엔 안경다리테 안에 made in italy , CE , 시리얼 넘버 꽝꽝 찍어 왔습니다

근데 백화점 것과 다릅니다. 또 짝퉁입니다. 자기네들은 확실하게 정품 보냈다고 신세계몰측에
떵떵 거리며 신고 하던지 말던지 하랍니다. 죽어도 환불은 안된답니다.

물건도 왔고 증거품이 제 손에 이제 있으니 저 마음껏 위조품 신고 하고 할겁니다.

걔네들은 안경 파는 것들이 안경 진품인지 짝퉁인지도 모릅니까?
신고 하던가 말던가 자기네들도 업무 방해니 머니 해봅시다

짝퉁 물건 저한테 확실히 이젠 다시 또 왔으니까요

죽어도 환불 안된다니 그냥 쓸껍니다. 제가 산게 제잘못이려니 해야죠 지난 10일간 매일같이
스트레스 받고 전화하고 글적고 힘들었습니다. 더러워서 또 싸우긴 싫구요

열심히 업무 방해 해서 저같이 이런 피해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일같이 고발 할겁니다. 자기네들이 환불 안해준 것 후회 하게

업무 방해죄 성립도 모르는 것들이. 법대생이 뻔히 있고 아는 법대 교수님이 몇이나 되는데

난 사지 말라고 한것 아닙니다. 제가 당한 사실 있는 물건 그대로 말해 드린 겁니다. 피해 받지 말라고

적는 글들입니다. 많이 많이 봐주시고 그곳 ars 여자들 정말 예의조차 모릅니다. 팔때는 아주 아주

친절합니다. 반품이나 교환 얘기 나오면 돌변합니다. 잘 아시고 계세요

꼭 이사이트에서 사지 않아도 신세계몰 디앤샵 롯데몰등등 협력 업체로 되어 있습니다

전 신세계몰 통해 샀는데 신세계몰은 이 물건 보지도 못했답니다. 그쪽에서 바로 보내고 처리 하는거래요

이글 복사 해서 매일같이 올릴 겁니다. 여기저기.

저의 힘겨웠던 지난날의 구매 후기 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51 기타 파라밀요양병원 2012-07-02
52949 기타 신근영 2012-07-02
52948 기타 박미라 2012-07-02
52947 생활가전 이정훈 2012-07-02
52945 식음료 정연옥 2012-07-02
52943 휴대전화 빈현용 2012-07-02
52940 통신 양원일 2012-07-02
52938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35 기타 고혜영 2012-07-02
52930 생활가전 반지훈 2012-07-02
52924 서비스 지연 2012-07-02
52916 자동차 임용진 2012-07-02
52913 생활가전 김동관 2012-07-02
52912 건설 최수진 2012-07-02
52911 생활용품 어수지 2012-07-02
52910 기타 손선아 2012-07-02
52909 기타 김민환 2012-07-02
52907 생활용품 오정은 2012-07-02
52906 서비스 임태경 2012-07-02
52903 생활가전 김소영 2012-07-02
52902 통신 문광훈 2012-07-02
52901 기타 정효정 2012-07-02
52900 기타 박기수 2012-07-02
52899 기타 조하련 2012-07-02
52892 통신 박종호 2012-07-02
52876 생활가전 봉은경 2012-07-02
52872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2
52868 식음료 김동윤 2012-07-02
52867 서비스 이수현 2012-07-02
52866 기타 신경미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