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당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화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2-08-05 09:19:16

본문

언니와 저 그리고 초등 2학년 딸과 함께 울산 굴화에 잇는 목토쌈밥집에 저녁을 먹으러 갓습니다
쌈밥2인분과 공기밥 하나를 시켯으나 초등학생이상은 쌈밥을 시켜야한다고 처음에 주문을 받지 않앗습니다
아이가 쌈을 얼마나 먹냐고 2인분 달라고 언성을 높엿습니다
아줌마하는말 반찬추가는 안된다네요
그래서 알앗다고 그냥 달라고 햇습니다
기분나빠 그냥 나올려고 햇지만 태어난지 한달된 조카도 잇어서 또 움직이기에 힘들어서 그냥 먹엇습니다
공기밥이 양이 작아서 언니랑 나눠먹기로 하고 공기밥을 하나 시켯습니다
아줌마는 공기밥도 추가가 안된다네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어디잇습니까
밥을 먹는둥 마는둥 우리는 기분나빠서 그냥 나왓습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는 그런식당 정말 기분나쁩니다
서비스를 이렇게해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64 기타 최윤정 2012-08-15
66059 기타 이안나 2012-08-15
66057 휴대전화 박정은 2012-08-15
66056 기타 김정민 2012-08-15
66055 금융 이득기 2012-08-15
66052 기타 최윤정 2012-08-15
66049 생활가전 이정섭 2012-08-15
66047 생활가전 김덕일 2012-08-15
66044 서비스 함애리 2012-08-15
66043 기타 조경아 2012-08-15
66042 생활가전 서병준 2012-08-15
66040 서비스 김지인 2012-08-15
66039 휴대전화 윤명순 2012-08-15
66038 생활용품 박남주 2012-08-15
66036 기타 이수진 2012-08-15
66030 서비스 김철수 2012-08-15
66027 휴대전화 김광일 2012-08-15
66009 휴대전화 정경숙 2012-08-15
66008 자동차 이보용 2012-08-15
66007 서비스 이숙재 2012-08-15
66006 식음료

처리중

함량미달
유정철 2012-08-15
66005 자동차 소비자 2012-08-15
66004 기타 조영훈 2012-08-15
66003 식음료 진미선 2012-08-15
66002 생활가전 강유정 2012-08-15
66001 기타 임병선 2012-08-15
65996 기타 송경례 2012-08-15
65987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15
65980 서비스 추정애 2012-08-14
65976 기타 이지연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