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호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7-12 08:18:29

본문

제가 핸드폰 요금을 카드로 자동이체를 시켜놓고 카드 이용대금 청구서는 매달 10일날 받아보게해놓앗습니다
그런데 어제 10일경 카드용지를 보는데 핸드폰 요금이 32만원 정도 나왓어요
전 핸드폰 요금을 그전까지 3-5만원 정도만 썻는데 너무 황당하기도해서 핸드폰 대리점을 찾아가서 상세 내역을 확인해봣는데
4월까진 3만원 나오던게 5월은 33만원정도 6월은 32만원정도 7월은 1일부터 10일까지 사용한게 벌써 30만원 나왓더라고요
모두다 소액결제 금액이고요 전 핸드폰을 항상 소지하고 신분증도 누출한적 없고 게임 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이건 정말 황당하다는 말뿐이 안나오네요
그래서 바로 통신사 콜센터로 전화해서 소액결제 차단하고 자동이체도 중지 시키고 한게임 콜센터와 다날쪽도 통화를해봣는데 수사 기관에 의뢰를 하라는 말뿐이 안하네요
그래서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도 가보고햇는데...
집에 9살짜리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잇고 그래서 아이한테도 물어봣는데 아이는 사이트 가입해서 게임만햇지 제 핸드폰이나 신분증으로 결제한적이 한번도 없다고 하는데.
문제는 제가 항상 핸드폰을 소지하고잇고 신분증도 확실하게 보관해놓고잇는데
소액 결제를하면 인증번호나 소액결제햇다는 문자 메시지는 한통도 오지않앗습니다
더군다나 한게임은 고객센터랑 통화가 돼는데 다날과 테일즈런너 사이트 전화번호는 어제 이후로 계속 통화두절돼잇네요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도와주세요
한게임 1588-3810, 다날02-590-3727, 구름인터렉티브 02-3478-7878, 테일즈런너 031-622-8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를 이용한적도 없는데 과도한 소액결재요금청구가 되어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469 기타 이영화 2012-08-03
62465 유통 이주화 2012-08-03
62463 통신 임지윤 2012-08-03
62462 서비스 이종보 2012-08-03
62461 서비스 서동현 2012-08-03
62460 생활가전 이종혁 2012-08-03
62459 생활가전 안봉애 2012-08-03
62458 기타 김용해 2012-08-03
62457 기타 전혜정 2012-08-03
62456 생활가전 임진희 2012-08-03
62455 기타 손미진 2012-08-03
62454 서비스 황혜진 2012-08-03
62453 기타 김혜란 2012-08-03
62452 기타 이인우 2012-08-03
62451 식음료 김지민 2012-08-03
62450 유통 김상균 2012-08-03
62449 기타 김혜란 2012-08-03
62448 서비스 나선흠 2012-08-03
62447 기타 김형준 2012-08-03
62446 기타 신진아 2012-08-03
62445 서비스 김종국 2012-08-03
62444 서비스 권해정 2012-08-03
62443 서비스 김정현 2012-08-03
62442 생활가전 이경호 2012-08-03
6244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8-03
62440 서비스 박주영 2012-08-03
62439 휴대전화 주인철 2012-08-03
62438 기타 최현진 2012-08-03
62437 기타 문현주 2012-08-03
62436 기타 임효선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